행복토크 광장

[TV 송출 017] 침례신학대학교 학생실천처장 노은석 박사의 행복 산책

작성일 : 2015-08-01 07:20 작성자 : 정인경 기자 (ikju209@hanmail.net)

대전 유성구에서 행정수도 방면으로 가다보면 우측에 아주 예쁜 대학교가 있다.

 

이름하여 60여년 역사를 가지고 6천여 명 이상의 목사를 배출한 침례신학대학교이다. 침례교단 목사들은 모두 침례신학대학교의 학부와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한 동문들인 셈이다. 침례신학대학교는 신학과와 기독교학과 그리고 종교음악학과가 오랜 전통을 갖고 있으며 그 외에 영어과, 사회복지과 등의 학과에서 전국에서 몰려온 우수한 심성의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강사뉴스 TV가 학생실천처를 방문하여 학생실천처장 노은석 박사와 행복토크쇼를 이어 나갔다. 겸손과 평안함이 몸에 베어있는 노은석 박사의 이야기 속에서 지성의 전당, 영성의 전당인 침례신학대학교의 핵심 가치가 엿 보였다. 

 

침례신학대학교와 관련하여 노은석 박사가 담아내는 사람 살리는 이야기가 카메라에 담겼다. 강사뉴스 TV는 노은석 박사의 이야기를 두번에 걸쳐 방송하게 된다. 지성의 전당인 대학교에서도 눈살 찌푸리는 일들이 많이 발생하는 이 시대에 진정 스승의 표상으로서 존경받을 가슴 따스한 교수가 많이 그리워진다. 노은석 박사와 김용진 교수가 이어가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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