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조규문 박사가 관상학 정규과정을 오픈한다

작성일 : 2015-08-05 06:41 작성자 : 조규문

 

성공한 사람들의 얼굴에는 특별한 성공의 열쇠가 있을까. 

관상은 일상생활에서 대중적으로 많은 관심이 있을 뿐 아니라, 관상을 통해 사람의 길흉을 판단하기도 하고 상대방의 인상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기도 한다. 관상을 전업으로 삼는 사람을 관상가라고 하는데, 최근에는 전문 관상가 외에도 관상에 대해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배우고자 하는 일반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미즈 평생교육원에서 관상학 특강과 정규과정을 개설하여 수강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관상학 강의를 맡은 조규문 박사는 이미 여러 차례 TV방송 매체와 신문지면을 통해 관상에 대한 강의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추어 강의를 진행한 바 있는 스타 역술인이다. 

이미 개봉한 영화 ‘관상’에서도 관상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고, MBN ‘지혜의 한 수 회초리’와 JTBC ‘신의 한 수’에도 출연 및 중앙일보 ‘오늘의 운세’ 컬럼리스트로 활동한 바 있다. 

관상학 강의는 특강과 정규과정으로 별도로 개설이 되며, 특강은 8월 25일(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선착순 25명에 한하며 참가비는 조규문박사의 신규초청 기념으로 1만원에 신청할 수가 있다. 정규과정은 8월 31일(월)부터 10월 19일(월)까지 12주 과정이며, 오전반(10시~11시 30분), 직장인반(오후 7시~8시 30분)중 원하는 시간대에 신청을 하면 되고, 선착순 25명으로 수강비는 120,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