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 현장 인터뷰

[TV 송출 021] 일어교수에서 행복강사로 터닝한 정인경 교수에게 묻다

작성일 : 2015-08-06 06:45 작성자 : 이영숙 기자 (past02@hanmail/net)

부군이 동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할 때 가족들과 함께 일본으로 유학을 갔다가 귀국하여 일본어 강사로 살았던 정인경 교수!

 

 

정인경 교수는 2012년 4월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 김용진 교수가 부산대학교에서 개최한 전국적인 강사 아카데미 4기 모임에 참석하여 행복강사의 구체적인 비전을 가졌다. 그해 1월부터 대대장 출신 모 강사가 "김용진 교수를 꼭 만나보라"고 여러차례 권유해서 미적거리다가 한 번 결심하고 부산대로 참석했다가 생각을 바꾸게 된 것이다. 

 

정인경 교수는 강사 아카데미 5기를 다음달인 5월에 단국대를 빌려 추진위원장이 되어 전국적인 강사 육성 프로그램을 담당하였다. 그리고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가 강의하거나 세미나를 여는 곳이라면 서울대이든 연세대이든 가리지 않고 1순위로 참석하였다. 그러다 보니 15주 동안 진행되는 행복 코디네이터 2급 자격과정을 한밭대학교에서는 3기까지, 강남교육장에서는 2기 과정까지 배출하는 책임교수가 되었다. 

 

이제는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의 교육원장으로 명강사 행복강사 인성교육강사를 육성하며 국민행복강사로 뛰고 있는 50대 초반에 인생역전에 성공한 정인경 교수의 풋풋한 인생 이야기를 독한여자(독일에서 온 한국여자 시인) 노해화 명강사가 1일 앵커가 되어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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