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토크 광장

[TV 송출 040] 동부복지마을 소은숙 원장의 어르신들과 함께 행복 가꾸기

작성일 : 2015-08-28 06:26 작성자 : 정인경 기자 (ikju209@hanmail.net)

전북 남원시의 아주 예쁜 집이 있다.

 

동부복지마을이다. 이 마을은 소은숙 원장이 심혈을 기울여 몇 분의 직원들과 함께 할머니들을 모시고 살아가는 생활공동체이다. 텃밭도 예쁘고 여느 가정집 같이 화목하고 즐거운 생동감이 넘쳐나는 곳이다. 소은숙 원장이 어머니에 대한 생각을 다시하게 되었다고 자신을 반성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2026년도가 되면 우리나라 인구의 20.8%가 65세 이상 고령자가 된다.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가 되는 것이다. 미리 초고령사회에 대한 마음 준비를 시작할 싯점이다. 동부복지마을의 사례를 좋은 모델로 삼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어르신들을 어머니로 생각하고 공경하는 동부복지마을 같은 시설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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