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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송출 047] 농아인들의 손발이 되는 이영경 수화통역사

작성일 : 2015-09-05 10:11 작성자 : 정인경 기자 (ikju209@hanmail.net)

농아인들의 손발이 되는 이영경 수화통역사!

 

 

우리 사회에는 선천적인 장애인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장애인이 되는 경우가 참 많다. 그러한 장애 가운데 가장 안타까운 경우는 청각장애가 아닌가 싶다. 들을수 없는 세상이 얼마나 답답할지 조금이라도 상상이 되기 때문이다.

 

청각장애인들은 일반인들의 대화에 끼이지 못한다. 일반인들끼리 소곤거리며 웃는 모습이 자기를 비하한다고 착각하기 쉽다. 그래서 마음의 병도 쉽게 생긴다. 불통의 결과이다. 바로 이러한 청각장애인들의 고충을 잘 알기 때문에 청각장애인들에게 손발이 되는 수화통역사 이영경 사모를 만나 보았다. 이영경 사모는 MBC뉴스 통역사로도 활동했으며, 9월부터 서울영락농인교회(고 한경직 목사가 담임한 영락교회가 설립한 농인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김용익 목사의 아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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