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TV 송출 048] 국민은행 부사장 퇴직후 경성대학교 교수가 된 이경호 박사

작성일 : 2015-09-07 08:02 작성자 : 김용진 기자 (iwpa1004@gmail.com)

퇴직은 대부분의 사람이 겪어야 하는 인생의 한 과정이다.

 

 

그런데 50대가 되면 퇴직 이후의 삶에 대하여 고민하고 초초해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실제로 실직자가 되어 하루 하루를 고통스럽게 고민하며 열등감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사람도 있다. 퇴직이라는 그물이 50대들의 목을 조여오기 때문이다.

 

이러한 퇴직의 경험을 한 금융인이 있다. 그는 국민은행에 행원으로 입사하여 지점장, 본부장을 거쳐 KB금융그룹의 부사장까지 올랐다. 그러나 35년간 은행에 올인한 그 역시도 퇴직이라는 열차에 탑승해야만 했다. 하지만 퇴직이후에 그는 자기가 무엇읗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했다. 그리고 박사학위도 취득하고 라이프코치로서의 자격도 취득하였다.

 

이제 그는 경성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로 채용되어 후학들에게 자신이 쌓아온 인생경륜을 이야기하며 지식을 전수하는 스승이 되어 있다. 입지전적인 삶을 살아온 그가 바로 이경호 박사이다. 이경호 박사가 말하는 행복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들어보자. 최근 이경호 박사는 대한민국행복대사단의 행복대사로 위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