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경남도, 중소기업 애로해소 위해 ‘팔 걷어’

작성일 : 2015-10-05 07:56 작성자 : 경상남도

최근 홍준표 지사는 지역 경제인들과 3개월여의 순회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중소기업의 애로해소 등 적극적인 기업지원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홍지사는 취임 이후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지자체를 만들기 위해 기업지원단, 고용정책단, 투자유치단 등 기업전담부서를 설치하였다. 

최근에는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과 불합리한 규제개혁을 위해 어려움을 직접 듣고 경남미래 50년 사업 등 주요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경상남도 기업 통합지원센터’를 설립하고, ‘기업애로해소 현장기동반 간담회’를 운영하고 있다. 

‘경상남도 기업 통합지원센터’는 각 기관별로 산재된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통합하여, 원스톱-현장중심의 기업편의 제공을 위해 설립되었고, ‘기업애로해소 현장기동반 간담회’는 기업이 생산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월 2회 기업을 찾아가 어려움을 해결하는 제도이다. 

도는 9월까지 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창업, 판로개척 등 431건의 민원을 접수·처리하였으며, 분야별 전담실무자로 구성된 현장기동반 운영을 통해 98건의 현장민원을 처리하는 등 찾아가는 기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