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본부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명강사들의 26차 워크숍이 오늘 개최된다.

작성일 : 2015-11-07 08:18 작성자 : 김동호 기자 (kdh8291@hanmail.net)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산하기관으로서 정예화된 인문학강사와 행복강사를 육성하여 법무부 등 유수한 기관에 파견하고 있는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은 2012년 1월에 연세대에서 명품강사 아카데미를 설립한 김용진 교수가 프로 명강사 육성을 위해 설립한 전문기관이다. 소수 정예화라는 기치아래 한결같이 한 길을 달려온지 벌써 26개월차이다. 오늘이 그 26번째 워크숍이 열리는 날이다. 

 

"2013년 10월에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http://명강사.tv)을 설립한 이후 매월 1일씩 정기적인 워크숍을 개최해 왔다. 오늘은 계룡산 산행을 하면서 명강사들간의 친목을 도모할 계획이었으나 가을비로 인해 계획을 탄력적으로 변경하게 되었다."라고 정인경 원장은 오늘 일정에 대하여 밝혔다.

 

11월 3일 광주학생독립기념회관에서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김용진 대표가 인문학 특강

 

오늘 26차 워크숍 일정은 지난 달에 이미 공지된대로 평소보다 1시간 늦은 11시에 시작한다. 오전 강의는 90분간 대표 김용진 교수가 맡는다. 제목은 "우리시대의 담론! 철학과 인문학"이다. 이후 점심 식사를 마치고 오후 2시부터 60분간 신입명강사인 김승원 명강사가 "프로 강사가 활용해야 할 마인드 맵의 원리와 컴퓨터 프로그램상의 사용방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이후 시간은 명강사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자유 토론 시간이다. 물론 김용진 대표와 정인경 원장이 공동진행을 맡는다.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은 지금까지 계속 프로의식으로 달려가는 사람들에게만 참여할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입단을 허락받은 후 입단시의 서약 불이행으로 제명된 객원연구원이 70명이 넘는다. 명강사 멤버들의 평균학력은 석사이고 평균 연령은 45세이다. 한편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은 30명 선으로 멤버십을 유지시키고 있으며 입단시의 서약을 지키지 않는 일부 객원연구원을 제명시키고 입단 대기자 26명중에서 최근 박범주 대표(한국웃음운동 본부), 한기성 관장(법무부 산하 청소년자립생활관장), 김승원 이사(프로보로 국제협력재단)를 그 중에서 우선 선발하여 보충하였다.

 

명강사 입단비는 100만원이며 멤버가 되면 매월 참가비 10만원을 내야 한다. 한편 내년 1월부터는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기존 멤버들을 일부 걸러내고 정예화된 인원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명강사 입단에 관련된 상담은 정인경 원장이 맡고 있다.

 

전화 : 1636 누르고 '행복강사'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