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총연합회

공익운전자들에게 인기있는 정인경 행복강사의 행복소통특강

작성일 : 2016-03-21 09:55 작성자 : 김동호 기자

정인경 행복강사가 공익운전자들에게 행복 신바람을 불어 넣다.

“Fun & Happy communication 특강”으로 관공서와 기업체 등에서 구성원들간에 행복소통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정인경 명강사(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원장, 행복 코디네이터 전국본부장)는 일요일인 20일 충북교통연수원의 초청을 받아 충북지역의 공익 운전자 800명을 대상으로 120분동안 신나는 직업가치관 교육을 실시하였다.

정인경 원장은 이날 강의에서 우리 현실에 공익적 삶을 살아가는 헌신자들이 얼마나 많은가를 사례별로 설명하며 이들의 공익적 자세가 결국 행복국가를 만드는 매우 중요한 초석임을 강조했다. 두시간 내내 열변을 토하는 정인경 원장의 특강을 들은 공익운전자 김모씨(58세, 청주시 상당구)는 “두시간 동안 내내 감동적이고 재미있게 진행된 강의를 통해 내 직업에 대한 자존감을 더 크게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어 매우 좋았고 유익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설득공감강사로 유명한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행복지도사 및 행복관련 9종목 창시자)가 설립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산하기관의 원장인 정인경 교수는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을 통해 30개월동안 행복이론에 근거한 전문적인 행복강사를 육성해 왔으며, 이번주 토요일(26일) 대전에서 김용진 교수가 직접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핵심을 짚어 나가는 제3차 ‘행복지도사 3급 교육강사’, ‘행복교육사 3급 교육강사’ 육성과정을 진행한다.

문의 : 행복본부장 정인경 교수(010-6427-3858)
자료 : 강사뉴스TV(http://kangsa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