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내 최초로 언론사가 대중강사들을 인증 등록하고 무료 홍보한다.

작성일 : 2016-05-13 20:00 작성자 : 김동호 기자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강사뉴스TV가 인증절차를 거친다.
인증받은 강사는 한국강사총연합회 등록 강사로 활동한다.

국내외 활동중인 대중강사들은 참으로 많다. 각자 다양한 강사양성기관에서 양성을 받아 수십만명이 다양한 강좌를 진행하는 대중강사로 활동중이다. 그러나 이들 중에는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을 통해 3년간 꾸준히 행복강사로 훈련을 받아온 20여명의 명강사들을 필두로, 여러 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15주(50시간 내외)과정의 초급강사 육성과정을 통해 강사가 되거나, 그것도 아니면 초급강사 육성과정 참여도 없이 대부분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독학으로 강사가 된 경우들이 태반이다.

국내 최초로 언론사가 대중강사들을 인증 등록하고 무료 홍보한다.

 

대중강의를 진행하는 강사 육성 현실이 이렇게 급조형식으로 진행되다 보니 정부기관이나 각 공공단체, 기업체, 기관 등에서 강사의 삶과 인성 자질, 그리고 강의 내용의 빈약함 등으로 인해 강의 실시후 조직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부정적인 평가도 상당수 받고 있다. 이러한 암울한 현실에 대해 강사들의 활동 내용과 강의 시장의 분위기를 잘 파악하고 있는 강사전용 언론사인 강사뉴스가 그 대안으로 먼저 대중강사들을 인증하기 시작했다.

물론 1차 인증이 끝난 강사는 한국강사총연합회 회원으로 받아주어 강사뉴스 홈페이지에 회원의 사진과 이름, 강의내용 등을 공식으로 공지한다. 물론 비용은 무료이며 연회비도 없다. 장기적으로는 한국강사총연합회를 통해 전국의 강사들을 일원화하여 교통정리하고 가능한한 정부기관과 손잡고 대중강사 특강강사가 갖추어야 할 강사 수준을 꾸준히 업 그레이드 시킬 계획이다.

강사뉴스의 1차 인증이 끝난 강사는우선 한국강사총연합회에 등록된 회원 강사로 인증이 된다. 그리고 강사뉴스 홈페이지 [협력기관] 폴더 게시판에서 무료로 공개된다. 전국의 다양한 강사단체에 소속되어 이중으로 활동해도 무방하다. 강사의 인증이 필요시에는 강사증과 강사인증서를 발급받아 해당 강의 기관에 공식 제출할 수 있다. 강사 인증을 받으려면 강사뉴스 다음 카페(http://cafe.daum.net/5361963)에 회원가입후 [강사인증 신청]게시판에서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한국강사총연합회 회장이 되는 기회

한편 한국강사총연합회는 회장 연합체로 구성된다. 현재 활동중인 강사 50명 이상을 자신의 이름으로 가입시키면 임원회의 결의를 통해 한국강사총연합회의 회장으로 추대 될 수 있다. 물론 대표회장은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가 맡고 모든 업무 총괄은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원장 정인경 교수, 사무국장은 한국강사은행 상임부총재 최미정 강사가 맡았다. 한국강사총연합회의 고문으로는 국가원로급 인사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추후 광역시도 단위로 지부, 시군 단위로 지회를 만들어 나가게 되며 년 2~4회 정도 개최되는 모임은 국회 의원회관이나 서울대학교 함춘회관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이러한 취지에 호흥하는 강사들은 우선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

자료 제공 :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강사뉴스TV
인증 신청 : http://cafe.daum.net/5361963
인증 문의 : 1636 누르고 "강사뉴스" 또는 "행복강사" 또는 "대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