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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인문학연구소 연구원 자격 강화

이제는 석사학위 이상 보유자만 입단 기회 부여

작성일 : 2016-10-27 23:34

 

2016년 8월 20일부터 준비를 시작하여 10월 29일 한밭대학교에서 드디어 첫 포럼을 개최하는 <행복인문학연구소>는 당초 첫 포럼까지 목표였던 연구원 10명 확보를 50% 초과 달성하였다. 따라서 앞으로는 석사학위 이상을 취득한 자 중에서 연구원을 약간 명 추가 선발하게 된다. 선발기준은 행복인문학 대중강의 분야에서 관공서나 기업체로부터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의 멘토링을 꼭 받겠다는 의식을 가진 멘티의 자세가 확실한 자원들에게만 기회가 주어진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 김용진 행복교수가 전문성을 갖춘 국민행복강사 육성을 위한 비전으로 설립한 행복인문학연구소는 8월과 12월에는 포럼을 개최하지 않는다. 그리고 매년 1월에는 서울대학교에서 한국강사총연합회와 함께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첫 포럼은 한밭대학교에서, 11월 포럼은 카이스트대학교에서 개최하게 된다. 각 포럼에서 발표되는 외부 전문가를 초청하여 듣는 주제강연과 본 연구소 소속 연구원 3인의 발표로 포럼은 진행되며, <행복인문학> 학술지에 실릴 수준이라고 평가되는 발표자료는 수정을 거쳐 학술지에 실려 전국 200여 곳 4년제 대학교 도서관에 기증된다. 

 

행복인문학연구소 입회비는 10만원이며 월회비가 있다. 협회 관계자 외에는 입단 절차를 거치지 않은 외부인은 정기 포럼에 참여시키지 않는다. 연구원으로 동반성장하고자 하는 사람은 사무총장에게 입단관련 문의를 거친 후 입단절차를 받아야 한다. 행복인문학연구소는 2020년대에 대한민국의 행복학과 인문학 분야의 대중강사 혹은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자 하는 자들이 가장 즐겨찾는 학술자료집 <행복인문학>을 만들어 간다는 자긍심으로 내실있게 준비하며 알차게 달려가고 있다. 그 사례로 10월 29일 한밭대학교의 포럼에서 김용진 교수의 단독저서 <행복강사의 인문학 Symposium> 출판기념식이 개최되며, 11월 26일에는 카이스트대학교에서 2호로 정인경 사무총장의 단독저서 <정인경의 三蔘 행복소통> 출판기념식이 개최된다.

 

그리고 내년 1월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되는 행사에서는 행복인문학연구소의 3호로 <행복특강의 핵심 주제들>(김용진 교수, 최유정 명강사, 크리스탈 김 명강사 공저)이, 4호로 <행복특강의 세계적 거장들>(정인경 교수, 남준숙 명강사, 김용진 교수 공저) 출판 기념식을 개최하게 된다. 앞으로 행복인문학연구소는 대한민국의 대중강사들에게 행복강의와 인문학강의의 표상이 될 전망이다.

 

입단문의 : 사무총장 정인경 교수(010-6427-3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