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본부

행복강사의 인문학 심포지엄 출판되다

작성일 : 2016-11-07 16:04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의 11번째 단독서적 「행복강사의 인문학 Symposium」이 이번 주에 출판되어 화제이다. 한편 출판기념식은 지난 토요일 한밭대학교에서 행복인문학포럼에서 동료 연구원들의 축하 속에 알차게 개최하였다.

 

이 책에는 대학에서 철학과 윤리학을 가르치다가 2000년도부터 웰빙에 심취하여 자연치유학적 차원에서 접근하였고, 2011년도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를 설립한 이후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한국강사총연합회, 행복인문학연구소 등으로 구체화 시켜 명강사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행복학 이론과 프로그램을 전수하고 있는 멘토 명강사 김용진 교수의 행복에 근거한 인문학적 의문과 철학적 전개가 아주 재미있고 쉽게 대화체로 전개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의 내용에는 서양철학의 거장인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동양철학의 거장인 공자와 노자, 그리고 종교계의 성인인 예수와 석가모니를 등장시켰다. 그리고 이들의 사상과 이론을 대한민국 현실에 비추어 13가지 테제로 서로 간에 깊이 있는 철학적 논박을 벌이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스펙타클한 논리의 전개와 사상적 스릴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인문학적 사고의 중요성이 뚜렷하게 각인될 것이다.

 

한편 이 책 머리말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대한민국은 총체적 위기에 봉착했다. GNP 2만 불에 진입한 미국과 일본은 8년을 전후하여 2만 불을 벗어났으나 우리는 10년이 넘게 2만 불에 갇혀 있다. 그러나 이들처럼 경제대국에 진입하지 못하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다.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는 것을 방해하는 국내외의 무수한 난제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 실제적인 위협이며 더 큰 문제이다.

바로 이러한 시점에서 인문학적 성찰이 필요하다. 그래서 국민행복강사로 활동 중인 필자는 행복인문학연구소를 통하여 실제적인 행복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활성화 시켜 나가기 위한 비전을 이 작은 책에 각색하여 보았다. 이 책을 통하여 필자는 서양 사상을 일으켜 세운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동양 사상을 일으켜 세운 공자와 노자, 그리고 종교적으로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석가모니와 예수의 지혜를 대화체로서 감히 구성해 보았다. 부디 이 책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위기의식을 깨닫고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국민이 증가하기를 기대해 본다.“

 

이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 구도자를 흉내 내며

Part 1. 심포지엄 초청장

Part 2. 나란 누구인가?

Part 3. 아귀란 누구인가?

Part 4. 아비초열지옥 이야기

Part 5. 지옥 이야기

Part 6. 자비심과 이웃사랑의 가치

Part 7. 지혜를 찾아가는 노하우

Part 8. 어디로부터 왔는가?

Part 9. 어디로 가야 하는가?

Part 10. 어떤 것이 즐거운 삶인가?

Part 11. 정치란 무엇인가?

Part 12.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Part 13. 삶의 현장을 찾아서!

 

이 책의 크라이막스는 책의 뒷 부분에 부록으로 실린 [김용진의 인문학특강 현장 중계]에 있다. 국민행복강사로 연 100회 이상 관공서나 기업체에서 행복특강과 인문학특강을 진행하는 김용진 행복교수의 강의 교안이 그대로 실려 있기 때문이다.

 

1강은 <인문학에게 묻다. 철학과 행복을!>이라는 제목으로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진행한 인문학특강 내용이다. 2강은 <진짜 잘 먹고 잘 사는 법>으로서 공무원 대상으로 전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진행한 행복특강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행정자치부의 사무관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웰빙에서 행복으로!>라는 인문학 특강의 원고를 그대로 실었다.

 

이 책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산하기관인 웰빙라이프에서 34번째의 행복학과 인문학 전문서적으로 출판하였으며, 교보문고를 비롯하여 전국 유명서점과 인터넷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정가는 13,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