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본부

행복인문학연구소 연구원들의 대외 활동

작성일 : 2016-11-09 11:01 작성자 : 김동호 기자

지난 10월 29일 한밭대학교에서 첫 모임을 개최한 행복인문학연구소(대표 김용진 행복교수)는 현재 16명이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행복인문학연구소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전문가의 주제 강연과 3개 분과에서 각 1명의 발표자와 좌장이 발표와 토론 및 논박을 벌이는 포럼 형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이달 26일(토)에는 카이스트대학교에서 <생명>이라는 주제로 포럼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구원 및 포럼과 관련된 자료는 한국강사총연합회 홈페이지에서 공개중이다.

 

한편 행복인문학연구소 소속 연구원들은 대부분 석사학위 이상을 소지한 사회지도층 인사들이며, 이들의 최근 활동은 다음과 같다.

 

노해화 연구원은 미해군 진해기지에서 한글교육강사 및 대전교도소와 청주교도소에서 인성교육강사로 활동하였으며 송아리문학회와 대전청하문학. 초등문학, 문학광장 동인지 등의 집필자로 참여하였다. 노해화 연구원은 한국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독일로 유학을 가서 24년간의 독일에서의 삶을 기본으로 하여, 대한민국 청년들의 행복하고 알뜰한 결혼문화를 확산시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소속 ‘해피 웨딩 컨설턴트 노해화 명강사’가 공식 직함이다.

 

김효숙 연구원은 대전교도소와 청주교도소에서 미술심리상담을 강의하고 있으며, 재소자만 아니라 중장년과 시니어들에게 행복상담을 통하여 행복을 멘토링하는 행복상담사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김만수 연구원은 뇌 과학과 면역시스템을 기반으로 치매 예방, 인지 기능발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국적인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인천 강화 하점면 망월1리 다운경로당에서 치매예방과 인지기능발달에 관한 재능기부 특강을 진행하였다.

 

정인경 연구원은 강남리더스클럽에서 여성리더들을 대상으로 행복소통특강을 진행하였으며, 이달 26일 카이스트대학교에서 「정인경의 스펀지 행복소통」 출판식을 개최하게 된다.

 

또한 11번째 단독 저서인 「행복강사의 인문학 Symposium」을 지난 주 출판한 김용진 연구원은 8일(화) 경북지역 개신교지도자 대상으로 ‘성직자는 행복지도사’라는 주제의 특강을 실시하였고, 이번 주 금요일에는 서울 자양2동성당에서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웰다잉 특강을 하게 된다.

 

한편 이달 24일(토) 카이스트대학교 포럼에서는 김용진 연구원의 ‘그리스철학자들의 생명 이해’라는 주제 강연에 이어 김혜리 연구원, 노해화 연구원, 김만수 연구원이 <생명>관련 소논문을 발표하게 된다. 포럼에 참석하고자 하는 자는 사전에 연구원 입단지원서를 사무총장(정인경)에게 제출하여 1차 심사를 거쳐 최종으로 대표(김용진)의 허락을 받고 연구원 명부에 게재된 정회원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2017년 연말까지 30명의 정회원으로 육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