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본부

신간 서적 행복강사의 인문학 심포지엄 주문 폭주

작성일 : 2016-11-12 13:38 작성자 : 김동호 기자

행복강사단 단장 정인경 교수에 의하면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가 11번째 단독저서로 출판한 「행복강사의 인문학 Symposium」이 교보문고를 비롯하여 전국의 유명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할 전망”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현실적인 문제들을 소크라테스, 플라톤, 공자, 노자, 석가모니, 예수가 등장하여 서로 토론과 논박을 벌이면서 현안에 대한 구체적 지혜를 도출하는 대화체로 기술되었기 때문에 시사성이 높고 재미있게 전개되고 있다. 책의 저자인 김용진 교수는 “지난달 한밭대에서 발족한 <행복인문학연구소>의 계속적인 테제가 이 책에 농축되어 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현안을 동료 연구원들과 함께 철학, 심리학, 교육학, 정치학, 사회학, 신학 등 다양한 학문적 관점에서 조명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문학 관련 서적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 구도자를 흉내 내며

Part 1. 심포지엄 초청장

Part 2. 나란 누구인가?

Part 3. 아귀란 누구인가?

Part 4. 아비초열지옥 이야기

Part 5. 지옥 이야기

Part 6. 자비심과 이웃사랑의 가치

Part 7. 지혜를 찾아가는 노하우

Part 8. 어디로부터 왔는가?

Part 9. 어디로 가야 하는가?

Part 10. 어떤 것이 즐거운 삶인가?

Part 11. 정치란 무엇인가?

Part 12.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Part 13. 삶의 현장을 찾아서!

 

또한 이 책의 크라이막스는 책의 뒷 부분에 부록으로 실린 [김용진의 인문학특강 현장 중계]에 있다. 국민행복강사로 연 100회 이상 관공서나 기업체에서 행복특강과 인문학특강을 진행하는 김용진 행복교수의 꼼꼼한 강의 교안이 그대로 실려 있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 강의 전문가답게 모든 강의마다 A4 5매~10매 정도의 강의 교안을 일일이 작성한다.

 

1강은 <인문학에게 묻다. 철학과 행복을!>이라는 제목으로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진행한 인문학특강 내용이다. 2강은 <진짜 잘 먹고 잘 사는 법>으로서 공무원 대상으로 전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진행한 행복특강이 실려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행정자치부의 사무관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웰빙에서 행복으로!>라는 인문학 특강의 원고를 그대로 실었다. 김 교수의 수준 높은 강의 교안 3편을 누구에게나 공개했으니 대중강의를 하는 강사들에게 특히 인기 만점이다.

한편 저자 김용진 교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한국강사총연합회, 행복대사단, 행복인문학연구소 대표이다. 대학교에서 수 년간 철학과 윤리학을 가르쳤으며, 2000년부터 연구를 시작한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경영사」, 「행복나눔사」, 「유머지도사」, 「행복웃음지도사」, 「나눔지도사」, 「행복 코디네이터」 등을 국내 최초로 프로그래밍하여 2011년도부터 정부기관에 공식 등록한 토종 국산 행복 전문가이다. 명품강사아카데미와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을 설립하여 명품강사와 명강사들을 훈련시켰으며, 이제는 전국에서 김용진 교수를 멘토로 삼고 대중강사로서 자신의 기량을 키워나가는 멘티 강사들도 적지 않다.

 

강의와 교안작성, 연구소 운영 등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쁜 김용진 교수는 행복학과 인문학 관련 저술가이며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총 11권의 단독저서와 25권의 강의 전문 공동서적을 감수하여 출판하였다. 다양한 언론사에 2011년도부터 수 백 편의 칼럼을 기고해 왔다. 연 100회 이상 인문학특강과 행복특강을 진행하며 관공서와 기업체 초청 1순위 스타 행복강사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