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행복인문학연구소 포럼을 침신대에서 개최하다

작성일 : 2016-11-27 21:48 작성자 : 김동호 기자

행복학과 인문학의 깊이 있는 행복강사들의 대중강의를 위해 행복인문학연구소가 지난 달 한밭대에서 출범되어 11월에는 26일(토) 오후 2시부터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알찬 포럼을 진행하여 화제이다.

 

 

김용진 행복교수(한국강사총연합회 대표)는 행복인문학연구소가 침신대에서 개최한 ‘제2회 대중강사들의 행복학과 인문학 포럼’에서 “고대 그리스철학자들의 생명 이해”라는 주제 강연을 진행하였다.

대학에서 철학과 윤리학을 가르쳐왔고 최근 「행복강사의 인문학 심포지엄」을 출판하여 동서양 철학과 종교 간의 대화를 구성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인문학 특강 인기강사 김용진 교수! 김 교수는 이날 연구원들에게 BC 15세기에 이미 ‘토라’로서 문서화 된 고대 히브리인들의 창조신앙에 근거한 생명이해에서 시작하여 BC 8세기부터 그리스의 고대철학자들에게서 사상적 관심거리가 된 ‘아르케’의 문제들을 생명이해와 관련시켜 철학사의 흐름을 짚어가며 강연을 진행하여 연구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 포럼은 3인의 연구원이 발표로 진행되었다. 제일 먼저 김만수 연구원(한국두뇌건강진흥원 총재)이 “생명! 인간 생명의 열쇠는 뇌에 있다”는 주제로 뇌의 3층 구조를 설명하며 이성과 감정도 생명 유지를 위한 장치임을 강의하였고, 이에 대하여 김효숙 연구원(행복상담사 지도교수)이 좌장을 맡아 매끄럽게 발표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김혜리 연구원(국제이미지컨설턴트협회 임원)이 “생명력 있는 이미지의 개념 연구”를 자신의 교육학박사 논문에서 발췌하여 개인의 이미지 형성요소를 4가지로 정리 발표하였으며, 정인경 연구원(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원장)이 좌장을 맡았다. 마지막으로 시인 노해화 연구원(행복교육사 지도교수)이 “가을의 지혜”를 4계절과의 생명의 연관성이라는 차원에서 시도했으며, 최유정 연구원(한국자살예방센터 전문강사)이 좌장을 맡았다.

포럼의 마지막으로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원장 정인경 교수의 「정인경의 스펀지 행복소통」이 출판되어 출판기념식도 동시에 개최하였다. 이날 신탄진 심안과 심훈원장, 예장총회개혁 조성봉 전 총회장(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명강사)이 축가를, 황종연 명강사(한남대학교 전 기성회장)의 축사,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김동호 사무국장의 축하인사가 있었다.

한편 행복인문학연구소의 차기 포럼은 2017년 1월 10일(화) 서울대학교에서 ‘2017년도 대한민국유명강사컨퍼런스’(추진위원장 김혜리 박사)와 함께 개최 된다.

 

* 행복인문학연구소 입단 안내 : 사무총장 정인경 교수(010-6424-3858)

<행복인문학연구소 연구원 명부>

http://www.kangsanews.kr/news_gisa/gisa_list.htm?gisa_category=020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