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본부

서울대에서 한국강사총연합회 12차 대회 성대히 종료

작성일 : 2017-01-11 13:33

지난 10일(화) 오후 1시부터 서울대학교 의대 동문회관에서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부설 한국강사총연합회(대표 김용진 행복교수)가 주관하고, 행복인문학연구소가 주최한 12차 강사들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축제가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행사 추진위원장은 김혜리 박사, 부추진위원장은 최유정 생명존중강사, 노해화 행복교육사 주임교수, 박경련 행복본부 전남지부장이 맡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하나예술공연단(단장 최진호, 지도 김재철)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되어 개막식이 후끈 달아올랐다. 하나예술공연단은 한국강사총연합회 소속 공연단으로서 이날에는 30여명의 단원 가운데 배정옥 단원, 김경민 단원, 왕지원 단원, 조진주 단원, 그리고 이연수 단원이 무대에서 40여분간 공연하였다. 이 후 한국강사총연합회의 행정과 살림을 총괄하고 있는 정인경 사무총장이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및 12차 컨퍼런스와 관련하여 경과 설명에 이어 국민의례로 공식 행사가 시작되었다.

국민의례에 이어 등단한 추진위원장 김혜리 박사는 개회인사와 더불어 개회를 선언하였고, 이날 12차 컨퍼런스는 뜨거운 열기 속에 100여명의 참석자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안겨주는 강사들의 축제마당이 되었다.

이후 2시부터 한강총 소속 6인의 스타강사들이 공개 강의를 이끌어 주목을 받았다. 먼저 부추진 위원장 노해화 명강사(협회 행복교육사 지도교수)가 첫번째 공개 강의자로 한국강사총연합회의 설립자인 김용진 교수를 소개하였다. 

공개 강의 첫번째 강사로 등단한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는 "희망을 말하는 강사들"이라는 주제로, 명강사의 개념정의를 먼저 내린 후 행복강사가 명강사임을 역설하였다. 그러고 나서 한강총 강사들은 공부 열심히 하고 내면적 성숙도를 높여나가는 양질의 강사가 되자는 큰 비전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결의를 이끌어 내었다.

두번째로 등단한 이선주 강사는 순천에서 코리아웃음아카데미 원장으로 활동하는 평소의 탁월한 무대매너를 "웃음으로 소통하라!"를 통해 파워풀하게 보여주어 참석한 강사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공개강의 2부는 부추진위원장 최유정 명강사가 진행하였다. 최유정 명강사는 생명존중강사로 활동 중이며, 행복인문학연구소 연구원이다. 최유정 부추진위원장의 소개로 등단한 안희준 박사는 "믹스 고객가치"라는 제목으로 강의도 역시 서비스의 품질을 높여야 함을 강조하였다.

네번째로 등단한 광신대학교 국문학과 이윤애 교수는 "가정의 주인공은 아버지'라는 주제로서 참석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윤애 교수는 광주지방법원의 가사조정위원으로 수년째 헌신하고 있기도 하다.

공개강의 3부는 행복본부 전남지부장이기도 한 부추진위원장 박경련 명강사가 사회를 맡았다. 박경련 부추진위원장의 사회로 등단한 박병주 교수는 "한 눈에 사람을 알아보는 비결"이라는 제목으로 감동강의를 진행하였다. 박병주 교수는 행복경영사 지도교수이며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주임교수이기도 하다.

공개 강의 마지막 순서로는 이번 12차 컨퍼런스 추진위원장 김혜리 박사가 아주 색다른 방법의 파워풀하고 멋진 강의를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혜리 박사는 "이미지 파워를 경험한 전과 후"라는 제목으로 강사의 이미지 스킬 등과 관련하여 커다란 동기를 부여하였다. 김혜리 박사는 한강총의 교육분과위원장을 겸직하게 되었으며, 따라서 교육분과위원회를 통해 점차 한강총 회원 강사들에게 교육서비스 프로그램을 계발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4권의 한강총 소속 회원강사들의 출판기념회와 동시에 개최되었다. 「행복강사의 인문학 Symposium」의 저자인 김용진 교수, 「정인경의 스펀지 행복 소통」의 저자인 정인경 교수, 「행복특강의 핵심주제들」의 공동 저자인 김용진 교수와 최유정 명강사와 크리스탈 김 명강사의 인사말과 내용 소개가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2017년도 강의를 쏘다」 공동 집필자 20명이 등단하여 인사를 나누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하여 한국강사총연합회 대표 김용진 교수는 김재철 교장을 수석부회장으로, 김혜리 박사에게 부회장 임명장을 수여하였고, 김동호 목사와 최미정 강사와 김효숙 명강사에게는 사무국장 임명장을, 최진호 단장에게는 한강총 소속 하나예술공연단 단장을, 김승원 명강사에게는 청년분과위원장 임명장을 전수하였다.

마지막으로 뉴스포털1 고승중 대표가 등단하여 한국저널리스트대학에서 강의했던 핵심 내용을 “뉴스로 홍보하기”라는 제목으로 강의하였으며, 향후 한국강사총연합회는 회원 강사들이 뉴스포털의 기자로 활동하면서 대한민국의 강의 정보를 공유하도록 기자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13차 행사는 7월 10일 전후하여 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명의 강사들이 등단하여 자신의 강의를 선보이는 ‘10분 강의 페스티벌’로 개최될 전망이다.

 

<한강총 공식 밴드>   http://band.us/@kang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