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본부

강사들에게 비전을 주는 가장 큰 행사가 서울대에서 열렸다.

작성일 : 2017-01-12 17:46

‘희망을 말하는 강사들!’이라는 주제로 대중강사들이 서울대에 모여 2017년을 힘차게 멘토링할 것을 결의하여 화제이다.

지난 10일(화) 오후 1시부터 서울대에서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부설 한국강사총연합회가 주관하고, 행복인문학연구소가 주최한 강사들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12차 축제가 성공리에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김혜리 박사가 추진위원장, 최유정 생명존중강사, 노해화 행복교육사 주임교수, 박경련 행복본부 전남지부장이 부추진위원장을 맡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하나예술공연단(단장 최진호, 지도 김재철)의 오프닝 공연으로 신나게 시작되어, 정인경 사무총장의 협회 및 경과 안내에 이어 국민의례로 시작되었다. 이후 추진위원장의 개회인사 이후 한강총 소속 강사인 대회장 김용진 교수, 이선주 원장, 안희준 박사, 이윤애 교수, 박병주 명강사, 김혜리 박사가 공개 강의를 진행하여 참가자 100여명 강사들의 뜨거운 박수와 참여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한강총 소속 회원강사들의 출판기념회와 동시에 개최되었다. 「행복강사의 인문학 Symposium」의 저자인 김용진 교수, 「정인경의 스펀지 행복 소통」의 저자인 정인경 교수, 「행복특강의 핵심주제들」의 공동 저자인 김용진 교수와 최유정 명강사와 크리스탈 김 명강사의 인사말과 내용 소개가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2017년도 강의를 쏘다」 공동 집필자 20명이 등단하여 인사를 나누었다. 이 책들은 2017년도 대중 강의 현장에서 소중하게 사용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강사총연합회 대표 김용진 교수는 김재철 교장을 수석부회장으로, 김혜리 박사에게 부회장 임명장을 수여하였고, 김동호 목사와 최미정 강사와 김효숙 명강사에게는 사무국장 임명장을, 최진호 단장에게는 한강총 소속 하나예술공연단 단장을, 김승원 명강사에게는 청년분과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한편 한국강사총연합회의 13차 행사는 7월 10일을 전후하여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강사들의 강의 스피치 기량을 겨루는 세바시 형식의 페스티벌로 진행된다. 사전 예선전도 거치게 되므로 뜻이 있는 강사는 사전 접수하여 예선전에 참가할 필요가 있다. 자세한 것은 한국강사총연합회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