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본부

대중강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하나예술공연단

작성일 : 2017-01-12 18:34

 

경주를 비롯한 경상도지역에서 자생적으로 발족된 문화예술인들의 모임이 하나예술공연단이다. 하나예술공연단은 김재철 퇴직교장이 지도하고 있으며, 철도청 기관사 출신인 최진호 행복지도사가 단장을 맡고 있고 3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강사총연합회(대표 김용진 행복교수)의 산하기관으로 공식 인증 받은 하나예술공연단은 작년 6월부터 경주보문단지 엑스포 광장아리랑난장무대에서 6개월간 장기공연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각2회씩 진행하였다. 지난 12월 20일에는 더케이호텔 연회장에서 관계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장애인 송년의 밤’의 공연도 담당한 바 있다. 또한 경주실내종합체육관에서 3천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가장 큰 규모의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하나예술공연단은 이날 오후 1시부터 50분간 서울대에 모인 전국의 유명강사들에게 큰 에너지를 불어 넣어주는 멋진 공연을 펼쳤고 당연히 강사들에게 큰 화제가 되었다. 한강총 사무총장 정인경 교수의 소개로 등단한 하나예술공연단 MC 김재철 교장이 사회를 보았고, 새벽 5시에 무거운 음향 장비를 실고 서울대로 달려온 최진호 단장이 기기 조작을 담당하고 하모니카 연주까지 선보였다.

 

이어서 등단한 하나예술공연단의 한국무용가 배정옥 강사는 부채춤과 사랑무를 통해 대중강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김경민 트롯트 가수와 왕지원 트롯트 가수는 가요로, 각설이 전문가로 알려진 조진주 단원은 각설이쇼로, 이연수 발라드 가수는 발라드 송으로 유명강사 컨퍼런스의 서막을 뜨겁게 충전시켰다.

하나예술공연단을 한국강사총연합회의 산하기관으로 편입되게끔 노력한 김재철 교장은 한국강사총연합회의 회원강사들이 존경하는 스타강사 행복지도사이며 한강총의 수석부회장으로 추대되었다. 김재철 수석부회장은 “하나예술공연단이 한강총의 회원강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번에는 상주시청 산하기관에서 한강총 대표회장 김용진 교수와 함께 행복특강과 행복공연을 협연하여 큰 호응을 받았듯이, 앞으로도 국민의 행복을 위해 앞장서는 공연단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진호 단장은 ”아침 다섯시에 경주에서 출발하여 서울대까지 오면서 우리 단원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이 충만했다. 한강총의 회원강사로서의 자긍심으로 더 열심히 공연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