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생명존중강의로 앞장서는 한강총 전임강사 한상황

작성일 : 2017-03-13 09:56

한상황 전임강사는 현재 한강총(http://band.us/@kangsa) 대전1학습관장으로서 생명사랑을 위한 자살예방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인성교육, 웰다잉교육, 효교육, PPT작성방법 및 활용능력, 노후설계 및 건강관리, 자살 및 학교폭력 전문강사양성교육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공군대령 출신의 유명강사이다.

 

한상황 강사는 대전시민대학의 초빙을 받아 생명사랑을 위한 자살예방교육을 2013년 8월부터 매주 수요일 2시간씩 강의를 진행 중이다. 또한 유성평생교육원 구암학습관에서는 2016년 9월부터 행복한 노후설계 및 건강관리를 매주 금요일 2시간씩 진행 하고 있다. 

 

한상황강사는 한국자살예방교육협회를 2012년 4월 28일 설립하여 2013년 3월에 대전시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하여 운영하면서, 2014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지원사업을 추진하여 비영리민간단체 520여개 단체 중 최우수단체로 선정되어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2016년에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지원사업을 실시하여 시민 및 학생을 대상으로 6,500여명의 자살 및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한상황 강사는 매년 자살 및 학교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생명존중 전문강사이다. 따라서 한강총은 한상황 강사님의 강의장을 한강총 대전1학습관으로 MOU를 맺어 사용하게 되었으며, 대전역에서 지하철로 5분 거리인 오룡역에서 200 미터 인근에 위치해 있는 학습관은 30~40여명이 동시 참석이 가능하다. 또한 대전시 중구 계룡로 837(3층) 8차선 대로변에 접하여 있어 찾기 쉬우며 인근에 무료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 편리하다. 강의장이 필요한 강사는 저렴한 가격으로 이 학습관에서 강의를 진행할 수 있어 적극 추천한다.”라고 한국강사총연합회 대표 김용진 교수는 밝혔다.

 

 

* 대전1학습관 문의 : 한상황 강사(010-5073-8636)

충청도 이전 기사

  • 이전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