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본부

한강총 전임강사 3기 2회차 교육이 알차게 진행되다

작성일 : 2017-04-09 18:04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중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한 삶을 코칭하는 멘토로서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가 대중강사 또는 예비강사를 대상으로 설립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부설 기관! 대중강사 1,700여명이 네이버 밴드 회원으로 활동하는 한국강사총연합회의 강사교육원에서는 지난 8일(토) 한강총 대전1학습관(관장 한상황, 예비역 공군대령)에서 전임강사 3기 후보생들을 대상으로 활기차게 2회차 강사교육이 하루 종일 진행되었다.

 

이날 이들의 멘토 명강사인 김용진 교수는 자신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토대로 오전에는 ‘품격 있는 대중 강의안 작성법’에 관한 특강을, 오후에는 청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강의 비결을 전수하였다. 또한 강사교육원장 정인경 교수는 행사 진행과 더불어 주부 대상 특강 비결을 전수하였다.

 

2회차 교육에서 자신의 전공을 특화시켜 나갈 비전에 대하여는 동료 강사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발표들이 시간이 부족할만큼 뜨겁게 진행되었다. 즉 서울에서 참석한 보건교육사 전문위원 이형구 강사(2기)는 "암을 극복한 사람으로서 노년의 건강관리에 관심을 갖고 이를 특화시킬 계획으로 준비중이며, 저비용 건강법을 확산시키는 비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에서 참석한 김향미 강사는 "인간 삶의 향기로운 꽃을 피우는 것이 인문학이라고 생각한다. 인문학을 특화시킬 계획"이라고 하였고, 부산에서 참석한 김양희 강사는 "40대 후반에 교통사고로 죽음 직전에 도달한 경험을 통해 막연한 행복이 아닌 구체적인 행복 관련 공부를 하고자 철학박사 과정까지 마쳤다. 나의 2모작은 행복강사로 특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광주에서 참석한 양동조 강사는 "도청 국장으로 퇴직한 행정 경험도 있고 '환단고기' 등과 같은 전문 서적은 읽었으나 김용진 교수처럼 논리적인 강연 실력을 갖추고 싶어 3년간 벼르다가 그제서야 협회에 입단했다. 이 부분을 강화시킬 것"이라고 하였고, 순천에서 참석한 박영숙 강사는 "고난을 경험한 현직 이장으로서 경험과 지식을 조화시켜 가정을 살리는 강사로 특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구상을 밝혔다. 이 외에도 자신의 전공을 특화시킬 비전은 계속 고민하며 발전시켜 나가게 된다.

 

한편 이날 전임강사 교육에 참여하여 동기부여 충전과 더불어 행복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자기계발에 힘쓴 강사는 다음과 같다.

 

양동조 강사(전남도청 국장 퇴직), 박정웅 강사(전문대 조교수), 김향미 강사(헤어디자너 강사), 이윤애 강사(광신대학교 겸임교수), 박영숙 강사(음악강사), 김양희 강사(O&K 컴뮤니케이션 대표), 이형구 강사(보건교육사 전문위원), 한상황 강사(한국자살예방교육협회 대표, 한강총 대전1학습관장), 김효숙 강사(행복상담사 지도교수), 노해화 강사(행복교육사 지도교수), 이영숙 강사(협회 이사), 그리고 4기로 입단한 조서영 강사(서울, 영어강사), 정영애 강사(창원, 중소기업 대표), 김태희 강사(포항, 인성강사) 등 16명이 참여하였다.

 

<한강총 전임강사 입단 문의>

강사교육원장 정인경 교수(010-6427-3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