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한국강사총연합회의 조교수 후보자 2인에 대한 검증작업 돌입

한국강사총연합회의 조교수가 육성중이다.

작성일 : 2017-05-20 20:15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부설 한국강사총연합회는 대한민국의 대중강사들에게 가장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전문적인 대중강사 및 기업체 강사들의 친목 및 정보교환 단체이다. 이러한 한강총에서는 전임강사의 10% 미만의 숫자에 해당하는 조교수를 선발하여 전문강사로서 활동하게끔 하고 있다.

 

이러한 취지로 40여명의 전임강사 가운데 2명의 전임강사가 1차 선발 되었다. 김효숙 전임강사는 신학교에서 상담학교수를 역임했으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상담사 지도교수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명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그리고 박정웅 전임강사는 전문대 조교수 출신이며 현재 박사과정 중에 있고,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도 구체적인 행복강사로서의 강의 활동을 시작하였다. 조만간 부산의 가톨릭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교에서 행복과정을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최근까지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행복교수와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원장 정인경 행복교수로부터 행복강사로서의 로드맵을 체계적으로 밟아왔다. 따라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지난 17일 김효숙 전임강사를, 20일 박정웅 전임강사를 대상으로 한강총 조교수 후보자로서의 엄격한 1차 검증작업을 실시하였다.

 

4차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는 행복강사와 인문학강사를 전문적으로 발굴하고 있는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멘토 교수는 "행복본부장 정인경 교수와 함께 한강총 조교수가 갖추어야 할 따스한 인성, 강의 내용의 전문성과 강의 실력, 동료 강사들과의 협동심, 그리고 1700여명의 한강총 회원강사들로부터의 인지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80점 이상 득점자를 최종 조교수로 선발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김효숙 전임강사는 23일, 박정웅 전임강사는 28일 2차 검증작업을 통해 1차에서 요청된 부분을 보완하여 제출함과 동시에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학문적 전문성을 검증받게 된다. 2차 이후 3차 검증과정을 통해 한강총의 조교수로 공식 임명되게 된다. 한강총 조교수는 한강총 강사들에게 자신의 전공강좌를 개설하여 멘토로서 진행하게 되며, 김용진 교수와 함께 대한민국의 대중강의를 선도하게 된다.

 

<한국강사총연합회 전임강사 지원 문의> 교육원장 정인경 교수(010-6427-3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