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전남교육청과 한국학원총연합회가 진행한 인문학특강

작성일 : 2017-09-16 10:52

학원장과 학원강사 및 교육자들을 대상으로 인문학특강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학원총연합회 전라남도지회(회장 양희완)가 추진하는 이 행사의 특별 초빙강사는 행복 프로그램 창시자로서 스타강사로 널리 알려진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 김용진 행복교수이다. 김용진 교수는 금년도 하반기부터 여러 회에 걸쳐 전라남도 각 시군에서 개최된 연속 강의에서 어려운 고전인 그리스철학을 누구나 알기 쉽게 풀어가면서 인문학적 성찰을 담은 알찬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하여 교육자들의 사명감과 자긍심, 공동체의식을 고조시키고 있어 화제이다.

1800여명의 대중강사가 참여하고 있는 네이버 밴드 한국강사총연합회(한강총)와 1천명의 행복강연센터장을 발굴하고 있는 행복강연센터 대표 김용진 행복교수는 지난 수요일 오전에 김제시의 문화예술회관에서 ‘행복한 교육자’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그리고 금요일 오전에는 남원의 켄신턴리조트 대회의실에서 ‘우리는 교육자’라는 주제로 감칠나는 특강을 진행하였다.

“수요일에는 김제시와 부안군, 고창군 지역의 교육자들 400여명이 참석하였고, 금요일에는 남원시와 임실군, 순창군의 교육자들 400여명이 참석하여 국민행복강사의 특별 초빙강연을 들으며 교육자로서의 자존감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강의 내내 참석자들의 시선을 집중하며 인문학적 깊이를 담은 수준 높은 강의를 진행하여 참석자들에게 크게 동기부여의 기회가 되었다.”라고 김용진 교수의 대중강의를 4차례나 찾아다니며 들은 전주우아행복강연센터 황인기 센터장은 강의 참석 소감을 밝혔다.

소크라테스와 공병우 박사의 교육철학을 제시한 김용진 교수는 “시인 헤릭이 ‘처녀들에게’라는 시에서 외친 ‘카르페 디엠(Carpe diem)’이라는 말을 오늘 여러분의 가슴에 심어 드리고 오늘 강의를 마치겠다. 교육자로서 오늘과 자신에게 더 충실하자.”라는 멘트로 강의를 마쳤다. 행복지도사 창시자 김용진 교수의 인문학과 행복특강은 전국의 관공서와 기관 및 단체 등에서 계속 초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