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대전 굿모닝어학원, 취준생 지원하는 다양한 이벤트 실시

작성일 : 2015-06-26 13:37 작성자 : 김사무엘 기자

꽁꽁 닫힌 20~30대의 주머니가 우리나라 경기침체의 심화를 가져오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들 세대는 그동안 기성 40~50대에 비해 소득대비 지출규모가 높은 특징을 보여왔다. 그러나 불확실한 고용구조와 심각한 청년실업 현상이 이들의 주머니에 자물쇠를 채워놓은 것이다.

실제 소비를 해야 할 청년들은 도서관에 몰려있다. 24시간 열려있는 대학교 도서관에는 하루 8시간 이상 엉덩이를 붙이고 취업공부에 여념이 없다. 날로 심각해져가는 청년실업 문제에 스펙은 상향평준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취업준비에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토익의 경우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열심히,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준비하는 과정가운데 하나가 되어 큰 부담이 되고 있다.

그런데 이와 관련해 올해 창립 11주년과 신축 사옥 이전이라는 겹경사를 맞이한 대전지역 대표 어학원 ‘굿모닝어학원’이 취준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화제가 되고 있다.

우선 목표점수 도달 시 조건없이 수강료의 50%를 환급하는 ‘대전토익 50%환급’ 이벤트가 눈에 띈다. 이는 550 1개월 완성, 750 1개월 완성, 실전 1개월 완성 등 각 단기 토익강좌를 수강한 학생이 토익에서 목표 점수를 취득할 경우, 수강료의 50%를 환급받을 수 있는 혜택이다.

반대로 보장점수 미달 시에는 수강료 100%를 전액 환불받을 수 있게 했다. 굿모닝어학원이 진행하는 ‘토익점수보장반’은 2개월 커리큘럼의 토익600보장반(700점대 목표), 토익700보장반(800점대 목표)으로 구성되며, 수강 이후 토익시험에서 보장 점수를 취득하지 못할 경우 수강료가 100% 환급된다. 물론 목표점수 도달 시에는 50%를 환급받게 된다.

굿모닝어학원의 영어회화과정을 수강하고자 하는 예비 수강생들에게는 ‘대전영어회화 1+1’ 이벤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1’ 이벤트는 굿모닝어학원이 실시하는 모든 영어회화 과정 수강생들에게 선착순으로 235명,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시험영어 전 과정을 수강하는 예비 수강생들에게 성취점수에 따라 3,6,9만원의 장학금을 제공하는 ‘369 장학금’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수강기간 내, 또는 수강 후 1개월 이내 토익, 토익스피킹, 토플 오픽 등 영어시험을 치르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 이벤트는 각 과목당 인정하는 성취점수에 따라 장학금을 차등 지급 받을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굿모닝어학원의 ‘토익스피킹’ 강의를 수강하는 학생의 경우, 성취 등급 6등급 이상이면 3만 원을, 7등급은 6만 원을, 그리고 8등급 이상을 취득했을 경우 9만원의 장학금을 차등 증정하는 형식이다.

‘369 장학금’을 신청한 학생들 가운데 2과목 이상 수강하는 학생들의 성적 향상이 모두 장학금 취득조건에 해당될 경우 복수로 장학금을 받을수 있다. 그러나 토익점수보장반의 혜택과 중복될 경우 본인에게 유리한 지원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처럼 풍성한 혜택들을 마련한 굿모닝어학원의 한 관계자는 “굿모닝어학원 설립 11주년과 신축사옥이전을 기념하며 대전지역 학생들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한 끝에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이전하는 새로운 센터는 초대형 스터디센터를 포함, 수강생들에게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지금껏 굿모닝어학원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굿모닝어학원이 실시하는 풍성한 이벤트의 더욱 자세한 내용은 굿모닝어학원 홈페이지(http://www.gmenglish.co.kr/) 또는 대표번호(042-488-6112~2886)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