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코디네이터

제주도에도 행복강연센터 행복특강의 순풍이 분다

작성일 : 2017-11-27 12:11

대한민국의 국제도시 제주도에서 행복특강으로 제주도민들의 행복감 상승을 위해 앞장서는 행복강사들이 활동하고 있어 화제이다.

지난 23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 김용진 행복교수는 철학교수들의 인문학 심포지엄에 참석하였으며, 그와 동시에 제주지역 행복강연센터장들과의 짧은 워크숍에서 자신의 특강 노하우를 토대로 멘토링을 두시간 동안 진행하였다. 이날 워크숍은 제주아라행복강연센터 오순금 센터장이 제주지역의 행복강연센터 발전을 위해 특별히 주관하였으며, 제주연동행복강연센터 진태결 센터장도 참석하여 2018년도 행복특강의 비전을 구상하는 기회도 가졌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IWPA)와 한국강사총연합회(한강총)의 인기 멤버로 활동 중인 오순금 센터장은 서귀포시청의 주민생활지원국장으로 공직을 퇴직한 이후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통 제주시협의회 부회장, 사단법인 제주국제협의회 부회장, 재단법인 비원장학회 이사로도 현재 폭넓게 활동 중이다. 외국 순방 등으로 금년도 하반기를 보내게 되는 오순금 센터장은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로부터 내년 1월부터는 행복강사와 인문학강사로서 기본을 다지기 위한 집중 멘토링을 받을 계획이며, 김교수와 함께 2인 공저도 집필할 예정이다. 또한 진태결 센터장은 강사로서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서 자기계발에 주력하고 있다. 

열정이 넘치는 이들로 인하여 제주지역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행복바람이 탄력을 받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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