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암울한 청년들에게 비전과 희망을

작성일 : 2017-11-27 21:37

4차산업혁명시대의 도래로 인하여 대한민국 청년대학생들의 미래는 암울한 상황이다. 이미 취업과 결혼을 포기한지 오래이고 이들이 살아가야 하는 시대상황은 N포시대를 맞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들에게 삶의 가치와 인생비전을 카운슬링하는 스타강사가 있어 화제이다.

행복전문기관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를 이끌고 있는 김용진 행복교수는 청년들에게 새희망을 안겨주기 위해 연세대학교 등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를 육성하여 왔다. 최근에는 24년간 독일에서 유학하고 귀국한 노해화 명강사를 행복교육사 지도교수로 임명하여 구체적인 멘토링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일례로 돈 안드는 결혼문화 만들기에 관한 프로젝트가 그것의 일부분에 해당한다.

이제 소비사회라는 문화적 성향으로 인해 자연적으로 겪는 청년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일부분 해소해 나가며, 나눔과 배려문화 확산을 토대로 자아실현을 발전시켜 나가도록 청년들을 코칭하는 김용진 교수의 강사육성 및 코칭 프로그램도 진행중에 있다. 이에 한국강사총연합회의 1,800여명의 강사들이 그 1차적인 대상으로 선발된다. 차세대 리더들인 청년대학생들에게 비전과 희망을 주는 멘토들이 기성세대에서 더 많아지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