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코디네이터

감동과 희망을 제시하는 신나라 여성비전강사

작성일 : 2017-11-28 07:37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한국강사총연합회는 대한민국 대중강사를 발굴하고 전문화 시키는 기관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 기관은 행복지도사, 행복상담사,행복교육사, 행복 코디네이터 등 9종목의 행복 프로그램을 최초로 개발하여 정부기관에 공식 등록하였으며, 이 과정과 관련된 긍정심리학적 세계관에서 집필한 한국형 행복학의 저서 수십권을 출판한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가 이끌고 있으며 1,800여명의 대중강사들이 김용진 교수로부터 꾸준히 비전을 받고 있다.

지난주 제주도 신라호텔에서 3일간 행복학과 인문학 심포지엄을 개최하면서, 제주지역의 제주아라행복강연센터 오순금 센터장, 제주연동행복강연센터 진태결 센터장과의 짧은 웍샵을 주관하기도 한 김용진 교수는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과 한강총 강사교육원을 통해 수많은 대중강사를 집중 육성한 베테랑 멘토 명강사이다. 김용진 교수는 관공서와 기업체의 행복특강 외에도 예비강사를 선발하여 열정적인 개별 코칭을 통해 인문학강사, 행복강사 또는 한강총 전임강사로 육성중이다. 

이 중에는 50대에 만학도로 대학교에 입학하여 4년간 과대표 및 장학생으로 학업에 충실히 임했던 부산의 신나라 신은재 예비강사, 서울지역의 대학교 외래교수 출신인 박철환 예비강사,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에서 훈련받은 박찬호 명강사, 북한의 유치원교사 신분으로 탈북하여 자유 대한민국의 품에 안겨 고려대학교에서 박사수료했고 지금까지 1,550여회 안보교육강사로 활동하면서 통일한국행복교육원장으로 임명받은 조민희 안보강사, 그리고 매주 금요일 새벽 7시부터 2시간씩 고대철학을 지도받고 있는 대전지역 8명의 성직자 그룹 등도 있다. 

국민행복강사의 개별 멘토링을 통해 행복강사 및 한강총 전임강사로 훈련을 받고 있는 신나라 강사는 부산지역의 라이온스 임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는 자신이 직접 부산에 있는 자신의 호텔을 경영하고 있는 자수성가한 인물이다. 신나라 강사는 "38년전 결혼후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월세방을 전전하며 보신탕집의 그릇 닦이 등 힘든 나날을 보내면서도 딸들을 모두 출가시켰고 재물도 어느 정도 모았다. 앞으로는 사회활동가로 크게 분주한 남편과 함께 재단법인 신나라장학회(가칭)를 만들어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가정의 자녀들에게 학업의 길을 열어주고 싶다. 또한 삶의 의욕을 잃고 죽음을 생각하며 좌절중인 여성들에게 자신이 눈물에 밥을 말아 먹을정도로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경험을 토대로 희망을 나누어 세워주는 비전강사가 되고자 김용진 교수를 만났고 열심히 멘티의 길을 걷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