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코디네이터

서울시민청에서 청년 프리랜서 작가와의 만남 진행

작성일 : 2017-11-29 06:50

12월 2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서울시민청 바스락홀(지하2층)에서는 청년 프리랜스 작가와 독자와의 만남-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1부에서는 저자의 강의, 2부에서는 질의응답 및 간단한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과감히 현실의 수동적인 조건에 저항하는 청년 작가가 자신의 철학과 신념과 배짱으로 진행하는 이 행사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대외협력국에서 주관하며 행사진행은 당사자인 김사무엘 청년강사가 맡는다. 

김사무엘 강사는 온라인에서 Sam Bright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충남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자유통역이 가능한 그는 공군본부 헌병단에서 군복무를 마쳤다. 이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모은 용돈으로 미국과 호주 등을 방문하여 수 개월씩 체류하면서 세계관에 대한 견문을 넓혔다. 다시 귀국후 하나은행 자회사에 계장으로 공채되어 근무하다가 18개월만에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배고픈 프리랜서가 되었다. 

다시금 미국의 뉴욕에 체류하면서 뉴욕의 구석 구석의 숨겨진 의미들을 직접 사진에 담았다. 배 고플때에는 구석진 벤취에 앉아 고독과 배고픔을 절감하며 긁적거린 메모들을 짧은 인문학적 표현으로 사진첩에 담았다. 이렇게 100% 인디자인 편집까지 자신이 몽땅 진행하여 '도시-뉴욕접음:서울폄'이라는 정말 소탐하고 아담한 책으로 출판하였다. 출판사는 유명강사들의 강의관련 글들만을 엄선하여 38권이나 출판한 강사들에게는 명성이 매우높은 출판사인 웰빙라이프에서 하였고 지금 전국 유명서점에 비치되어 있다.

김사무엘 작가에 대하여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 김용진 행복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두둑한 배짱과 현재를 알차게 채워나가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삶이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정말로 필요하다. N포시대라는 절망의 그물에 묶여 좌절하고만 있는 청년세대에게 그물을 과감히 찢고 새 시대를 만들어가는 창의성과 역동성의 모델을 자신의 삶으로 보여주는 김사무엘 작가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유의미한 삶을 살아가는 한국강사총연합회의 소중한 인재임에 틀림없다."

청년작가의 도전하는 능동적인 모습이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 또 한가지 희망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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