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홍선생미술, 택시기사님들 시민의식에 감동 받아 ‘기침예절 스티커’ 배부

작성일 : 2015-06-26 17:52

이번 메르스 사태로 전국의 자영업자들과 택시기사들은 참으로 어려운 시기다. 

홍선생미술(www.eduhong.com)은 부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박권수)에서 ‘17년 동안 변함없이 전국 택시를 위해 안전 스티커를 지원한 회사이니 부산택시를 위해 ‘기침예절스티커’를 만들어 주면 좋겠다’는 요청을 받았다. 홍선생미술은 택시 기사들의 시민의식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받아 부산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에 2만 4천 장의 ‘기침 예절 스티커’를 무료로 배부하였다. 

이 스티커에는 ‘재채기가 나오려 하는데 어떻게 하죠?’라는 문구와 함께 공공장소에서 기침 예절 내용을 담고 있다. 부산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직영으로 운영하는 가스충전소를 통해 26일부터 부산 지역 개인택시에 ‘기침예절’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또한 홍선생미술 관계자는 대전, 충남, 전북, 경남 등 개인택시운송사업(공제)조합과 택시공제조합의 잇따른 요청으로 전체10만장을 만들어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홍선생미술은 1999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의 개인택시조합과 법인택시조합에 ‘앗! 잠깐 내리실 때 뒤쪽오토바이를 조심합시다’ 안전 스티커를 제작하여 무료 배부하여 왔다. 17년 동안 한결 같은 마음으로 안전스티커를 배부한 이유는 생명을 살리는 일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2003년 태풍 ‘매미’로 회사의 모든 인쇄물이 물에 잠겨 어려웠던 시기에도 뜻을 다하여 스티커를 제공한 바 있다. (홍선생미술 1588-0088) 

홍선생교육 소개 
벤처기업인 홍선생교육은 방문미술 홍선생미술(1588-0088)과 에듀홍아동진단도구, 머리에 그리는 한자 좋아 좋아 인터넷 콘텐츠를 주제품으로 운영하고 있다. 홍선생미술은 전국에 120여개의 지사가 구축되어 700여명의 미술교사가 활동중에 있다. 신뢰하는 기업, 창조하는기업, 봉사하는 기업으로 17년동안 전국의 모든택시와 전세버스에 교통캠페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