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유미, 풀스택 프로그러매틱 동영상 장터 출범

작성일 : 2015-06-26 18:05

  • - 유미의 멀티 스크린 관객 서비스 역량, 선제적 브랜드 보호 전문성 결합해 광고대행사, 브랜드, 퍼블리셔 지원
칸, 프랑스--(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5년 06월 26일 -- 데이터 중심의 통찰과 멀티 플랫폼 기술 노하우에 기반한 세계 유수 오디언스 기술 전문 기업인 유미(YuMe, Inc.)(뉴욕증권거래소: YUME)가 광고대행사, 브랜드 광고주, 퍼블리셔를 겨냥한 프로그러매틱(programmatic: 프로그램 방식) 동영상 장터를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장터에서는 유미의 데이터 관리 플랫폼으로 지원되는 DSP(Demand side platforms: 광고주 대상 플랫폼)와 SSP(Supply side platforms: 퍼블리셔 대상 플랫폼)가 모두 제공된다. 새 플랫폼은 유미가 오디언스 통찰, 멀티 스크린 서비스 범위, 동영상 광고의 선제적 브랜드 보호에서 자랑하는 핵심 경쟁력을 토대로 하고 있다. 

자얀트 카담비(Jayant Kadambi) 유미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유미의 풀스택(full-stack) 프로그러매틱 플랫폼은 미디어 거래를 자동화하는 수준에서 나아가 진정한 멀티 스크린 관객과 선제적 브랜드 보호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현재 프로그러매틱 동영상 장터에 결여된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시장에서 프로그러매틱 디지털 동영상으로 전환이 시작된 만큼 이 조합으로 시장에서 더 많은 TV 광고 수입을 창출하는 데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유미의 고객 서비스, 맞춤화, 직접 판매 채널을 이용해 온 고객들은 유미의 제품 스위트를 최적화해 규모를 확장하고 멀티 플랫폼 관객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유미의 프로그러매틱 동영상 장터는 2개 상품으로 구성된다. 

· YFA(YuMe for Advertisers): YFA는 멀티스크린 관객 도달 기능과 유미 동영상 광고 서플라이 액세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른 주요 동영상 장터와 SSP를 지원하는 DSP로 개발됐다. YFA는 노출 가능성, 트래픽 품질, 선제적 브랜드 보호 기술 사용을 통한 주목도 등 마케터의 주요 관심사에 부응한다. 또한 YFA는 광고주들이 유미의 특허 미디어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수상 경력의 양방향 광고 유닛과 유미 오디언스 세그먼트/하우스홀드 타겟팅(YuMe Audience Segments and Household Targeting)과 같은 오디언스 타겟팅 솔루션이 포함된다. 

· YFP(YuMe for Publishers): YFP는 유미의 차세대 퍼블리셔 수익화 플랫폼이다. YFP는 광고 제공, 수익관리, 퍼블리셔 분석, SSP 기능으로 실시간 입찰 차가 경매(RTB second-price auction) 장터로 진화하고 있다. 

이 솔루션의 기본 요소인 유미 데이터 관리 플랫폼(Yume Data Management Platform, YDMP)은 유미의 SDK 기반 퍼스트파티(first-party) 데이터를 취합, 분석해 독보적인 오디언스 통찰과 세분화를 뒷받침한다. YDMP가 지원하는 멀티스크린 오디언스 부문은 유미의 대행사, 브랜드, 퍼블리셔 고객이 유미가 독창적으로 제공하는 오디언스 타겟팅에서 퍼스트파티 데이터의 이점을 활용하는 한편 프로그러매틱 기술의 효율성을 누릴 수 있도록 해준다. YDMP는 추가 기능으로 퍼스트파티 오디언스 데이터와 그 밖의 제3자 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클라이언트가 한층 유연한 오디언스 타겟팅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벤카트 크리슈난(Venkat Krishnan) 유미 상품 담당 선임부사장은 “유미는 10년 동안 광고주와 퍼블리셔 솔루션이 보다 광범위한 청중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검증된 기술을 제공하기 위한 완벽한 입지를 점하고 있다”며 “우리의 일관된 목표와 신기술은 소비자와 브랜드 광고주를 연결해 적절한 콘텐츠를 가장 세심한 상태로 제공하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e마케터(eMarketer)는 미국의 프로그러매틱 디지털 동영상 광고 지출이 2015년 21억8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전체 디지털 동영상 광고 지출의 28%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같은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마케터는 2016년 미국 프로그러매틱 디지털 동영상 광고 지출이 76% 증가한 38억4000만 달러로 전체 디지털 동영상 광고 지출의 4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 

리치 루트먼(Rich Routman) 퍼폼미디어(Perform Media) 글로벌 CEO는 “유미의 오랜 파트너로서 유미가 혁신을 거듭하는 모습을 지켜보게 돼 기쁘다”며 “유미의 프로그러매틱 장터가 판매 프로세스 일부를 자동화하고 오디언스를 보다 자세하게 파악하고자 하는 우리의 전략에 지속적으로 부응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장터의 주요 혜택 

유미의 프로그러매틱 플랫폼은 다양한 잇점을 제공한다. 

· 혁신: 유미의 오디언스 통찰, 멀티 스크린 도달 및 선제적 브랜드 보안 기능과 수상 경력의 양방향 애드 유닛을 원천 통합함으로써 차별화를 구현한다. 

· 포괄 서비스/맞춤기능: 유미가 제공하는 프로그러매틱 장터는 개인 장터(private marketplace, PMP)와 광고주와 퍼블리셔의 구매/판매를 기반으로 실시간 입찰에 필요한 모든 주요 기능과 성능을 제공하게 된다. 

· 강화된 분석: 직관적이고 참신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최신 보고 및 전망 기능이 제공된다. 

· 개방성: DMP, 트래픽 품질/브랜드 보안 벤더, DSP 및 공급 장터 등의 제3자 벤더와 통합돼 극대화된 유연성을 지원한다. 

최근 씽크LA(thinkLA)가 선정하는 ‘올해의 미디어 대행사’(Media Agency of the Year)의 후보에 지명된 와이마케팅(ymarketing)의 라이언 래쉬(Ryan Lash) 설립자/CEO는 “국제 브랜드 클라이언트를 위해 고화질 동영상 광고 캠페인을 전재할 공간을 찾을 때 보통 규모와 품질 관련 문제를 겪게 된다”며 “유미와 함께 라면 효과적인 오디언스 도달과 브랜드 일관성을 구현하는 동시에 어디에 광고를 하든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1] http://www.emarketer.com/Article/Programmatic-Video-Takes-Bite-of-Budgets/1012614 

유미(YuMe) 소개 

유미(YuMe, Inc.)(뉴욕증권거래소: YUME)는 디지털 동영상 브랜드 광고 솔루션 제공업체다. 유미의 데이터 과학에 기반한 특허 기술과 대규모 오디언스군은 인벤토리 판매를 촉진하고 광고주가 광범위한 인터넷 연결 기기에 걸쳐 목표로 하는 브랜드 수용 오디언스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브랜드 광고의 특정한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유미의 기술 플랫폼은 오늘날 고도로 파편화된 시장에서 효과적인 디지털 동영상 광고 캠페인을 제공하는 데 따르는 복잡성을 간소화 해준다. 유미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에 있다. 또한 런던에 유럽 본사, 전 세계에 17개 지사를 두고 있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YuMe.com/pr)와 SNS 팔로우(@YuMeVideo, 페이스북 좋아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신 유미 로고는 웹사이트(www.yume.com/news/logos)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유미(YuMe)는 유미의 상표다. 기타 모든 브랜드, 상품 또는 서비스명은 해당 소유권자의 상표 또는 서비스 상표이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다. 

이 보도자료는 경영진 발언을 비롯해 미래예측 진술을 포함하고 있다. 일부 진술의 경우 ‘~일 수 있다’, ’~일 것이다’, ‘기대하다’, ‘의도하다’, ‘계획하다’, ‘목표’, ‘예상하다’, ‘믿다’, ‘추정하다',’예측하다’, ‘산출하다’, ‘잠재된’, ‘지속하다’, ‘진행중인’ 등의 단어나 이들 단어의 부정형이나 기타 미래를 나타내는 진술을 위한 유사 용어로 식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