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심리상담사 홍재광 중사! 봉사활동 모범 보여

작성일 : 2015-06-29 21:17 작성자 : 정인경 기자 (ikju209@hanmail.net)

강원도 원주시 학성길에 위치한 제1군수지원사령부 3급양대(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현리)에서 근무하고 있는 홍재광중사(37)는 부대동료들과 함께 호국보훈의 달을 뜻 깊게 마무리하기 위해 지난 6월 27(강원도 원주시 치악로 위치한 홀로 사시는 독고 노인 중 어려운 가정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는 이야기가 뒤늦게 알려줘 화제이다.

 

이날 홍중사가 주관하여찾은 곳은 강원도 원주시 치악로에 홀로 사시는 독고 노인의 집을 방문이 독고 노인의 집안은 어려운 가정으로 알려져 주변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는 가정이었다집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집안 청소와 잡초제거식사도우미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고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해 호국보훈의 달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홍중사는 같이 봉사나간 동료들에게 군이 국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국민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고 함께 아파할 줄 알아야 한다며 이러한 봉사의 정신으로 모범부사관이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독고 노인께서는 도움의 손길이 절실했는데쉬는 휴일날 이렇게 봉사활동을 펼쳐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홍중사는 앞으로도 외롭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참석했던 인원은 상사 최수동상사 성현우상사(천진복중사 김송식중사 강동천중사 박동욱중사()전광배등의 인원들이 참석하였다이 봉사자들은 2013년 제1군수지원사령부 부사관들로 모여 기부천사라는 동호회 봉사단체를 만들어, 1년에 4번 분기마다 봉사활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동호회이다마지막으로 기부천사 동호회를 만든 참군인 이대영상사가 부대 업무로 인해 참석을 하지 못한 것이 참 아쉽다고 기부천사 회원들이 이야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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