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총연합회

교도소 인성교육에 메르스가 차질을 줘

작성일 : 2015-06-30 18:44

대전교도소와 청주교도소 등에서 행복특강과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행복강사단!

 

행복강사단은 최근 국내에 번지고 있는 메르스의 영향으로 법무부 산하기관들에게 파견하여 행복특강과 인성교육을 진행하던 것을 6월 초순부터 잠정적으로 중단한 상태이다.

 

이에 대하여 대전교도소 사회복귀과 임재형 계장은 "명강사님들의 재미있고 유익한 특강을 재소자들이 기다리고 있으나 정부 방침상 어쩔 수 없이 이 사태가 진정되기를 기다리고 있다."면서 강의가 지연되고 있음을 안타까워 했다고 행복강사단 단장 정인경 교수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