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총연합회

한국두뇌건강진흥원에서 힐링캠프를 진행한다.

작성일 : 2015-07-13 07:57 작성자 : 김용진 기자 (academy01@hanmail.net)

 


 

"쇠는 담금질을 통해 강해진다. 뇌도 마찬가지다. 부모들은 자녀의 뇌를 개발하기 위해 책을 읽히고, 악기를 배우게 하며, 놀이도 체계적으로 시킨다. 그런데 정작 부모는 뇌를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거의 하지 않는다.  
 
뇌는 보이지 않는 두개골 속에 들어 있어서인지 뇌가 우리의 생존과 생활에 기본을 이룬다는 사실을 까마득하게 잊고 사는 것 같다.  
 
뇌가 얼마나 중요하고 뇌가 무슨 일을 하는지는 뇌가 기능을 잃으면 어떻게 되는가를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뇌가 기능을 잃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다. " - 한국두뇌건강진흥원 -

 

뇌를 건강하게 하는 힐링 캠프! 자신의 건강을 위해 참석해 볼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