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행복한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공풍용 명강사 가족의 훈훈한 미담

작성일 : 2015-07-18 23:26 작성자 : 정인경 기자 (ikju209@hanmail.net)

 

행복강사 공풍용박사는 7월 18일 오후에 인근 정신요양원을 방문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공풍용 박사는 남원시 한울타리가족자원봉사단을 통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가족들과 함께 수년째 진행하고 있다. 이날 공풍용 박사는 섹소폰 연주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환우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강사뉴스 기자에게 "행복은 받는 것 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있을 때 주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없을 때는 주고 싶어도 없어서 마음이 괴롭지만 나눔을 실천하는 한울타리가족봉사단이야말로 진정한 천사라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에 이런 천사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라고 말하는 명강사 공풍용 박사는 오늘도 "나는 행복합니다."라는 노래를 시작으로 찐한 감동을 선물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고 있어 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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