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코디네이터

한국강사총연합회 웰빙힐링푸드 김정례 강사의 착한 반찬 만들기 수업

작성일 : 2020-09-03 20:10

청정지역 경북 청도에서 웰빙힐링푸드 전문가가 활동한다.

사람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음식이란 어떤 것일까?

 

김정례 강사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웰빙힐링푸드 분야에서 오랜 기간동안 자기계발을 계속해 온 행복 코디네이터 김정례 씨를 2020년 9월 3일부로 강사 위촉하였다. 이로서 김정례 강사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산하기관인 한국강사총연합회(대표 정인경 교수) 소속 인증강사 1320호로 인증 받아 공식 활동할 근거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김정례 강사에 대한 소개는 한국강사총연합회 해당 사이트(http://www.kangsanews.kr/myboard/gangsa)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대표 김용진 교수는 “김정례 강사는 MSG 사용을 최소화 하면서도 아주 특별한 맛을 내는 토속적인 반찬을 잘 만드는 전문가이다. 따라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김정례 강사가 국민 건강에 큰 도움이 되는 ‘착한 반찬과 좋은 음식을 만드는 노하우’를 잘 전달하는 웰빙힐링푸드 강사로 뛰게 되었다. 앞으로는 자신의 실습장에서만 아니라 주말마다 청도자연캠프장(청도군 운문면 마일리 산 179)에서 진행하게 될 우리 협회가 주관하는 ‘웰빙 힐링 행복 캠프’의 푸드전문강사로도 공식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국민행복은 반찬에서 시작된다는 김정례 강사

 

국회의원 못지 않게 광폭행진을 하고 있는 부군 이광식씨의 후원을 적극 받아 더 행복한 김정례 강사는 “우리가 먹는 반찬 한 가지에 세포 건강이 담겨 있다. 주부의 손 맛보다 더 중요한 것은 주부의 웰빙의식이다. 감칠맛 내는 상업화된 음식 유혹에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빠져들어 가리지 않고 먹다가 결국 다양한 질병에 걸려 허우적대며 병원을 들락거리는 불합리한 현실을 보면서 웰빙과 힐링에 도움이 되는 음식에 대해 그동안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정말 사람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음식을 틈틈이 학습하고 분석하고 평가를 받으면서 웰빙과 힐링에 도움되는 손쉬운 반찬과 음식 만드는 손쉬운 방법를 전수하게 되었다. 나의 작은 활동도 행복 코디네이터 직업군을 만들어 가는 일에 일조하면 참 좋겠다”고 소감을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기자에게 표현했다.

 

환한 미소로 기자를 만난 김정례 강사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가 추천하는 김정례 강사의 소박한 꿈이 잘 이루어지면 좋겠다. 특히 코로나19의 마구잡이 공격 앞에서 면역력이 떨어져 더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현실이기에 면력력을 강화시키는 웰빙푸드 힐링푸드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