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코디네이터

코로나가 정복되면 어떤 시대 어떤 직업이 뜰까?

작성일 : 2020-09-09 17:50

당신의 미래 활동을 직업과 관련시켜 본다면?
코로나 팬데믹이 정복되고 나면 급격히 새로운 시대가 온다.

 

국제사회가 혼연일체가 되어 저항하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은 1~2년 뒤에는 종식될 것이다. 그 시대를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Post COVID-19 Age)’라고 한다.

 

2000년부터 서양철학교수 출신 김용진 교수가 웰빙코칭아카데미, 자연치유학교,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명품강사아카데미, 행복학교 등의 웰빙 힐링 행복 관련 프로그램을 선두 개발하고 관련 전문멘토를 10년간 육성해 온 대표NGO기관이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이다. 이 협회는 포스트 코로나19시대가 도래하면 대한민국 인기직업군에 어떤 직업이 들어서게 될 것인가를 지난 9월 6일 관련 핵심 행복교수들의 소그룹 세미나에서 발표되어 화제이다. 이 행사는 삼척자연캠프장(삼척시 가곡면 풍곡리 선골 775-1)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개최되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강사들의 워크숍(사진자료 김동호 사무총장)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강사들의 워크숍(사진자료 김동호 사무총장)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대표 김용진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19 시대가 되면 기존 연구기관들의 견해와 달리 훨씬 더 진보된 위험사회가 도래할 것이다. 물론 로봇이나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과학기술사회가 될 것이기에 일반적인 업무는 AI문화(인공지능문화)로 대체될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인간의 심적인 감성부분과 관련된 분야나 공감능력이 필요한 부분은 과학기술이 충분히 해결하지 못하게 되면서 자연시대의 상태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인류역사를 통해 수메르 문명이나 바벨론 문명, 앗수르 문명, 잉카마야 문명 등 큼직한 문명이 보여준 흥망성쇠의 고리 가운데에는 다시 인간의 자연미로 돌아가야 한다는 문명이 역설이 확실히 시그널 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행복학자의 관점에서 미래 한국사회 분위기를 예견했다.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대한민국의 직업군도 변화가 일어난다. 이날 발표자로 등장한 윤명화 사회복지학 박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직업군에서 보여지는 3대 특징을 소개했다. “첫째, 새로운 융합기술의 등장으로 상상하지도 못했던 신종직업이 속속 생겨난다. 둘째, 각 직업에서는 포괄적인 업무보다 아주 섬세하고 디테일한 업무의 분담이 요청된다. 셋째, 직업의 능률성 못지 않게 개인의 주관적 안녕감 보장이 강화된다.”

 

포스트 코로나 19 시대가 도래하면 일단은 디지털 기술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사회적으로 보상을 더 많이 받게 된다. 과학기술사회가 되기 때문이다. 가령 4차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인 모바일이나 빅데이터나 로봇, 사물인터넷, 드론, 3D프린팅 등을 능률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이 유능하다고 인정을 받기 때문이다.

 

또한 “너무 빨리 신기술이 업그레이드 되므로 기존 지식이나 기술은 오래가지 못한다. 반면에 어쩌면 140세 평균수명 시대에 돌입할 가능성도 있기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신지식 습득에 평생 노력하는 평생학습시대가 될 것”이라고 평생교육학 박사 과정을 한 윤명화 박사는 주장했다.

 

이 세미나의 결론 부분에서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 및 전수자인 김용진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되면 이른바 전문가 대세 시대가 될 것이다.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스마트 헬스케어, 드론, 3D프린터,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정보보호, 로봇, 스마트홈 등의 분야에 능숙한 전문가가 인기직업군에 들어서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들의 정점에는 역시 과학의 진보와 눈부신 활약으로 도리어 인간의 내면적이고 심적 정적인 분야는 부정심리가 만연하여 성격장애자나 정신질환자가 급증할 가능성도 매우 높은데, 이들을 케어하고 힐링하고 코디하는 행복상담사와 행복 코디네이터는 현재의 정신과 의사나 성직자, 상담사, 사회복지사, 교사 등의 일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코로나19가 해결되고 나면 우리 사회는 예전과 다른 문화가 급속히 등장할 것이다. 비대면 접촉의 온라인 문화가 확산되고 그 중심에는 인간이 아닌 과학기술의 지배를 받는 인공지능매체들이 자리잡을 것이다. 결국 그러한 폐쇄사회 안에서 고립감, 고독감, 무력감, 불안감, 열등감, 좌절감, 소외감 등의 가중으로 인해 불행지수는 더 높아지게 될 것이다. 따라서 행복한 삶에 대한 코칭을 요구할 것이며 행복상담사나 행복 코디네이터는 그 중심에 서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면? 행복 코디네이터가 무엇인지 미리 연구해 보는 것도 발 빠른 일이지 않을까 싶다. 이러한 정보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홈페이지(http://kangsanews.kr)나 김동호 사무총장에게서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