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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인 인터뷰 002] 김준기 시인

작성일 : 2015-07-24 22:12 작성자 : 정인경 기자 (ikju209@hanmail.net)

요즈음은 성직자들도 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다.

 

대전청하문학 아카데미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시인! 김준기 시인은 대전 예안장로교회(통합교단 대전서노회 소속)를 담임하고 있는 현직 목사이다. 

 

김준기 시인은 늘 따스한 미소와 넉넉한 인격으로 사람들을 대한다. 그래서 그 주변에는 사람들이 많다. 어쩌면 시를 통해서도 그러한 세상을 엿보여주는지도 모른다. 김준기 시인은 목회에 문학적 식견이 도움된다고 말한다. 앞으로 5년 정도 뒤에는 교회 중심의 목회에서 은퇴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목회를 준비하는 중이다. 

 

겸손과 여유를 향기로 내 보이는 김준기 시인의 토크 쇼에 빠져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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