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부

행복지킴이 활동하는 경영숙 행복 코디네이터

작성일 : 2020-09-18 23:14

시민사회운동가이며 행복강사로 뛴다
경영숙 교수가 가는 곳에 행복에너지가 솟는다.


시민사회운동가 경영숙 씨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힘차게 활동하고 있어 화제이다. 경영숙 교수는 행복프로그램과 행복강사들의 요람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산하기관인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원장 정인경 교수)에서 행복강사로 훈련 받고 ‘행복강사들의 톡톡 튀는 인성특강(2015년)’, ‘평생명강사(2016년)’ 등의 저술에도 공동저자로 참여하였다. 이후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의 추천을 받아 인성교육 강사로 대전교도소와 청주교도소, 복지시설 등에서 용기와 희망을 주는 강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경영숙 교수는 시민사회 운동가로서 1980년 말부터 역사바로세우기, 통일운동 등을 하고 있다. 1995년 8월 15일 광복 50주년으로, 일제 강점기 일본왕의 칙령으로 만들어진‘국민학교’명칭을 민족정기 회복을 위해 여러 단체로 구성된 ‘국민학교명칭개정협의회’에 시민사회 단체 대표로 참여하여 집행부위원장으로 ‘초등학교’명칭으로 개정되게 주도적 역할을 한 열정적인 시민운동가( 그 당시 가명 ‘경소영’으로 활동함)"라고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김동호 사무총장은 소개했다. 

 

경영숙 교수의 삶은 시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복지사요 행복지도사의 삶이었다. 그는 제도권 안에서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서울시 양천구의원(2006년-2010년)이 되어 아주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하였다. 특히 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 속에서 비장애인과 어울려 함께 삶을 할 수 있는 자립 환경 구축과 복지 정책을 펼쳤다. 이런 활동으로 2008년도와 2009년‘서울시 장애인정책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상도 받았다(한국장애인인권포럼). 2009년도‘제 1회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그 후 경영숙 교수는 한민족연대, 바운동단체에 공동대표로 3.1절, 광복절, 개천절 민족공동행사와 일본 강제 징용 희생자 유해 봉환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참여르게살기운동본부 양천지회,(사) SOS 기금회 등에서 자주평화 통일과 인류 공존과 상생, 시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사) SOS 기금회는 긴급하게 발생한 어려운 가정, 장애인, 학생 등을 돕는 단체로, 그는 임원과 사회복지사로서 10년 이상 나눔 활동과 생활이 어려운 사람의 민원을 심사하여 생계비, 장례비, 학생들 교복비 등을 지원해 주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은 사항에 작은 금액이지만 긴급자금을 지원해 주어 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금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핵가족화, 의료비 부담, 노인부양 부담에 따른 노인 돌봄 문제에 관해 대학원에서 사회복지 박사학위 취득을 바라보며,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을 펼쳐가고 있는 경영숙 행복강사! 2019년에는 관악구청장으로부터 행복한 관악을 만드는데 기여한 공으로 표창장을 받았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코로나19로 대한민국 전역이 침체되어가는 이 싯점에서 경영숙 교수같이 활동적인 시민사회운동가는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으로 국민의 긍정심리를 활성화하는 제2의 새마음운동을 구체적이고 역동적으로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회복지사이다. 앞으로 이러한 행복멘토가 1천명, 1만명으로 훈련되고 배출되어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우는 일이 확산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희망을 피력했다.

 

출처 :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http://www.civilreport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