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부

영화배우 김류경, '시니어퀸'에서 주연을 맡는다

작성일 : 2020-10-08 14:28

뷰티산업 CEO 만능 엔터테이너 김류경 가수가 '시니어퀸' 주연을 맡았다.
밝고 긍정적인 행복 코디네이터 영화배우 김류경의 활약이 돋보인다.




 

국민행복감 향상이라는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19라는 최대당면과제를 극복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산하기관인 행복코디네이터총연합회 김동호 회장은 "가수로 데뷔한 김류경 씨가 김문옥 감독의 2020년 영화작품 '시니어퀸'에서 주연을 맡아 화제의 인물로 부각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2012년부터 가요계 입문인 가요제에서 수상하고 가수로 활동을 해 온 김류경 가수! 그녀의 첫 앨범이자 타이틀곡은 2016년에 발표한 '사랑할거야'이다. 차기 후곡도 준비중인 김류경 가수는 이 시대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다양한 재능을 갖고 있다.

본래 그녀는 뷰티산업의 CEO이다. 현재도 류경미용연구소를 운영중이다. 그러나 그녀는 2015년부터 영화배우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녀가 참여한 작품도 여러 편이나 된다. 특히 2020년 김문옥 감독이 야심차게 만들고 있는 '시니어퀸'에서 우달래 역을 맡아 촬영을 마친 그녀는 영화배우 김류경이라는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김류경 배우는 "김문옥 감독님의 자상한 지도로 이번에 시니어퀸 주연배우로 영화촬영을 하게 되었다. 58년 개띠 여고 동창생들의 스펙타클한 스토리로 반전을 거듭하는 영화가 될 것이다. 행복 코디네이터가 벌이는 국민행복운동처럼 희망과 즐거움을 안겨주는 영화배우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러한 김류경 배우에 대하여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김류경 배우의 평소 긍정적이고 활발한 성격이 이 영화를 통해 더 활기차게 발현되고 있어서 축하한다. 금년말에 이 영화가 극장에서 상영되면 제일 먼저 관람할 생각이다. 평소에 연예인들의 헤어디자이너로만 아니라, 본인의 숨은 강점인 가수와 배우라는 연예인으로서의 끼를 잘 강화시키고 자존감도 높이며 살아가는 김류경 씨는 코로나 블루로 침체되어가는 국민들에게 큰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 코디네이터로서 손색이 없다고 본다. 조만간 우리 협회 행복본부에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훈련받아 행복 멘토로 더 크게 활동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