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총연합회

자연치유학교의 태동지 속리산 행복정원

작성일 : 2015-07-25 08:24 작성자 : 이영숙 기자 (past02@hanmail.net)

2000년도에 암환자 50만 시대를 맞이하여 설립된 자연치유학교!

 

한남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박사과정 중이던 김용진 교수가 자연치유학 박사 과정에 입학하여 힐링과 웰빙을 시범적으로 보이는 장소로 선택하여 부지 2천평을 매입하고 오픈 한 것이 자연치유학교이다.

초대 교장으로는 김동호 목사(정림침례교회 담임), 고문으로는 김용진 교수, 윤맹현 박사(원자력연구원 원장), 전희철 대표(암시민연대 대표), 김범일 박사(가나안농군학교 교장)이 맡았다. 물론 비정기적인 세미나도 계속 되었고 훗날 웰빙 코칭 아카데미로 발전하였다.

이 조직이 2011년도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로 공식 등록되었고 산하기관으로 웰빙라이프출판사, 강사뉴스신문사, 강사뉴스TV, 행복대사단,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한국강사총연합회, 한국강사문인협회, 행복본부 등이 있다. 정부에 행복관련 9개 종목을 정식으로 등록하여 진행중에 있으며, 지금까지 알차게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산실인 속리산 행복정원에는 지금도 꽃이 만발한다. 협회장 김용진 교수와 협회 임원들이 간간이 힐링하며 새로운 구상을 논의하는 멋진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