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코디네이터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길을 선택한 배정자 여사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운동’에 앞장서는 행복한 엄마.

작성일 : 2020-10-22 18:49

“주위에서는 나를 행복한 엄마라고 부른다. 전문직에 종사하는 남편이 잘 일하도록 내조하고, 2남1녀를 잘 키워 그런 별칭이 붙은 것 같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인간을 행복하게 만드셨기 때문에 행복하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내가 갖고 있는 행복에너지를 앞으로는 많은 사람에게 전해주고 싶다. 엄마가 행복해야 가족 모두가 행복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는 배정자 명강사!

 

그녀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여성이 되기를 늘 기도했는데, 행복 코디네이터가 나에게 주어진 소명이고 사명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되면 힘들고 우울한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행복 메신저가 되고 싶다. 노인들에게는 상담심리와 웃음치료 워십과 라인댄스로 건강한 삶을 살도록 도와주고 싶다”는 배정자 여사는 14년간 성남 분당의 야탑동에 있는 무지개동산 예가원에서 매 월 한번씩 레크레이션 강사로 행복에너지를 발산시켜 온 사회봉사자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행복본부(본부장 정인경 교수)는 “고려대명강사최고위과정 출신으로 행복멘토 인생이모작을 갈망하던 배정자 강사가 드디어 지난 20일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51호로 등록하여 1차 온라인 학습과 멘토링 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교회에서 영아부 설교를 하고 있고, 유튜브에서는 ‘책 읽어주는 배권사님’ 채널의 크리에이터인 배정자 명강사는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사서로 활동했다. 이후 자아실현과 사회봉사를 위해 독서논술지도사, 한국사지도사, 방과후지도사, 사상체질건강지도자 자격을 취득했다. 또한 대중강사가 되고자 고려대명강사최고위과정을 수료했고 세계아기선교신학원을 졸업했다. 공저로는 ‘명강사25시’가 있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배정자 강사는 인성이 온화하고 밝고 활기찬 내면의 행복에너지를 갖고 있는 숨은 보석 같은 인재이다. 이러한 기본 위에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되기 위해 참여하는 1차 온라인 23시간 과정, 2차 오프라인 2일간의 훈련과정을 통해 보석 같은 인생이모작으로 웰에이징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행코 책임교수 과정에 진입한 배정자 강사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배정자 강사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되는 11월부터, 전국구 행복특강(자율적), 행복 코디네이터 전국적인 육성(온오프라인), 행복한 세상 만들기-범국민운동 우수기관(사업장) 무제한 추천, 국제웰빙대상 수상자 약간명 추천을 할 수 있다. 행복비타민을 배포하는 행코 책임교수로서 명분도 좋고 활동능력에 따라 경제적 댓가도 충분히 주어진다. 코로나 시대에 힐링과 행복에 앞장서는 멘토로서 보람된 중년의 삶을 살게 될 전망이다.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된 후, PPC(Post Professor Course) 과정을 거치면 자신의 적성과 비전에 따라 세분화된 행복멘토 활동을 할 수 있다. PPC를 이수한 행코 책임교수의 활동무대는 행복충전소(행복지도사), 행복학교(행복교육사), 행복보건소(행복상담사), 행복방송국(한국저널리스트대학 기자과정 수료)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