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부

12개국 외국인들이 관악산에서 펼친 행복한 세상 만들기 운동

작성일 : 2020-10-26 13:08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산하 자원봉사단체인 도전월드봉사단이 주최한 환경행사!
대한민국을 행복한 국가로 만드는데 12개국 외국인들도 적극 참가하다.

 

관악산에 함께 모인 12개국의 도전월드봉사단 단원들

 

지구환경사랑운동은 국가와 종교를 초월하여 진행해야만 하는 범국민운동이다. "지난 24일(토) 조영관 박사가 대표로 있는 (사)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산하 자원봉사단체인 도전월드봉사단(단장 조신헌)이 오전 10시부터 4시간 동안 관악산의 환경지킴이 행사를 추진하여 '행복한 세상 만들기 운동'을 추진하여 서울 시민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고 행복코디네이터총연합회(행코총) 총회장 김동호 행코 책임교수는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 대하여 조영관 대표는 "주말 스케줄을 반납하고 참석한 12개국의 외국인들이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대표명산인 관악산 쓰레기 줍기 운동을 동참하였다는 점이 큰 의미를 갖는다. 외국인들도 지구환경 지킴이로 나서는 마당에 서울시민들도 적극적으로 환경보호운동을 벌여준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더 행복한 세상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인삿말을 남겼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외국인 회원들은 9시 40분에 사당역 4번출구에 모여 인원점검을 하고 다 같이 등산로 입구까지 이동한 후 새로운 참가자들의 자기 소개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학과 마이테 교수를 비롯하여 다양한 국가로부터 한국에 와서 살고 있는 다국적자들의 소통과 친목, 그리고 환경운동으로 진행되었다.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심사위원 김용진 교수(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는 "프랑스인, 스페인인, 체코인, 우크라이나인, 벨기에인, 파키스탄인, 필리핀인, 캄보디아인, 스리랑카인, 브라질인, 폴란드인, 페루인 이렇게 12개국이 다국적연합 환경보호운동을 벌인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박수받아야 할 일이 아닌가 싶다. '꿈-희망-도전' 운동만 아니라 자연보호운동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조영관 대표와 도전월드봉사단은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는 리더들이며, 박수받아야 할 멋진 행복 코디네이터이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이 행사는 지난 10일에 도봉산에서 13개국의 주한 외국인들이 참가했으며, 오는 31일에는 경기도 포천의 사과농장을 방문하여 바쁜 농업인의 일손을 도울 예정이다. 앞으로도 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도전한국인운동본부 관계자인 김순영 사무총장은 그간의 경과를 소개했다. 주한 외국인으로서 이 단체와 함께 활동하고자 하는 사람은 도전한국인운동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도전한국인운동본부로부터 '희망의 얼굴상'을 수상한 김보성 탤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