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국악예술단 박서윤 단장이 행코 책임교수로 진입한다.

작성일 : 2020-11-01 07:08

국악예술단 공연기획단장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 책임교수로 뛴다.
코로나 시대 각광받는 행코 책임교수로 제2의 헌신적인 삶을 펼친다.

 


 

"10월 31일(토) 박서윤 통합예술심리상담사가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행복 코디네이터 예비 책임교수 56호로 등록하여 온라인 훈련과정에 돌입했다"고 김동호 사무총장(행코총회장,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서기)은 밝혔다.

 

독실한 개신교 신앙인으로서 한국찬양예술신학교와 한국기독성서신학원 신학석사과정을 마친 박서윤 예술문화선교사는 한국사이버대학교의 통합예술치료학사 학위를 추가로 취득한 열정이 넘치는 만학도이다.

 

박서윤 예비 책임교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 김용진 교수의 확실한 행코 책임교수 프로그램 비전 소개, 그리고 마침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훈련받는 중이던 주식회사 아미코젠퍼시픽 박희숙 대표리더(FDA 자문위원)와의 통화로 내가 선택한 행코 책임교수의 길이 참 영광스럽고 보람된 일임을 더 확신하였고 조금도 망설임없이 즉시 입단절차를 받게 되었다. 이제 온라인 과정부터 착실히 임할 계획이다. 그리고 11월 초에 사단법인 청소년행복재단에서 진행되는 행코 책임교수 11월 1차 대면교육에 참가하여 훈련받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행복감이 솟구친다"고 입단 소감을 전해왔다.


한편 행코 책임교수를 책임감있게 직접 교육하며 육성하고 있는 행코 창시자 및 전수자 김용진 행복교수는 "국악예술단 공연기획단장으로서 찬양율동선교사로서만 아니라 통합신체활동 프로그램 강사로 아주 멋지게 활동해 온 박서윤 단장이 '감사-존중-나눔'의 3대 원칙으로 행복 코디네이터들이 펼치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운동의 선구자가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환영의 인삿말을 보내왔다.

 

 

대한민국의 행복 프로그램의 원산지이며 메카요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20년 전통의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현재 행코 책임교수 1천명을 목표로 집중 육성에 있다. 그리고 행코 책임교수들을 통해 행복학교, 행복충전소, DNA힐링센타(행복보건소), 행복방송국을 전국 각처에 설립 운영하고 행코 인턴 10만명을 배출하면서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운동을 확산시키게 된다.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책임교수 명단에 들어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명분도 실리도 확실히 있는 인생이모작 재테크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10월 30일 기준하여 56명중 성직자가 5명, 박사학위자가 10명, 대령출신 2명, 부이사관을 비롯한 고위 공직자 출신 3명, 현직 경찰간부가 2명이나 된다. 행코 책임교수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기존 행코 책임교수의 안내를 받거나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얻고 입단을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