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부

금산의 행복멘토 권숙예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작성일 : 2020-11-03 08:59

충남 금산의 행복 코디네이터들이 행복멘토 권숙예 교수와 함께 한다.
행코 인턴 420여명의 산실인 두손요양보호사교육원의 열기가 전해진다.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을 육성중인 권숙예 행코 책임교수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행복본부 산하 행복 코디네이터 중부지부장 권숙예 교수가 충남 금산에서 420여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을 육성하고 이들과 함께 행복한 금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어 화제이다.

 

코로나 19 팬데믹의 여파로 바깥 활동이 꽁꽁 얼어붙고 있는 상황에서도 충남 금산은 행코 인턴들로 인해 '감사-존중-나눔'운동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권숙예 교수의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훈련중인 수강자들

 

금산지역의 공무원과 성직자,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교육자 등 지역민을 사랑하는 리더들이 행복 코디네이터가 되면서 마틴 셀리그만이 행복의 3요소로 제시한 '즐거운 삶', '의미있는 삶', '몰입하는 삶'의 기술을 자신들의 삶에 적응하고 있다. 

 

행복 코디네이터의 비전을 수강중인 금산지역 리더들

 

이러한 변화는 금산읍시외버스터미널 앞에 위치한 두손요양보호사교육원 권숙예 원장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되고 나서이다. 권숙예 원장은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를 만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과정을 밟았고 2년동안 420여명의 멘티를 육성했다.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육성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모델이 된 셈이다. 

 

금산지역의 유지 및 리더들이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강의를 듣는 중

 

권숙예 행코 책임교수는 "코로나로 침체되어가는 세상을 활기차게 되살리는 것은 행복 코디네이터들을 많이 육성하여 이들로 하여금 세상의 파파게노가 되고 행복비타민이 되게 하는 것이라고 확신한다. 매달 1~2회 행코 인턴을 육성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이들 중에서 행코 준전문가도 선발하여 2020년대 신직업군이 되는데 우리 금산지역도 최선의 기여를 할 것"이라고 운영 비전을 밝혔다.

 

행복 코디네이터 자격을 취득하고자 하거나 행복 코디네이터를 육성하고, 행복한 세상 만들기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일 등을 하는 행코 책임교수가 되고자 한다면, 금산의 두손요양보호사교육원 권숙예 원장에게 문의해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행복한 금산 만들기에 앞장서는 행코 인턴들의 친목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