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행복 코디에 DNA유전자 정보가 왜 필요할까?

작성일 : 2020-11-04 08:38

코로나19로 국민행복지수는 떨어지고 있다.
과학과 행복학의 융복합인 DNA힐링센터!

 

 

김용진 행복교수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신직업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신직업 'DNA힐링센터' 개설자

뉴스포털1 전국방송취재본부장

 

 

인간이란 무엇인가? 두 발 달린 짐승이 아니다. 인간의 시작은 세포이다. 그리고 그 핵심은 DNA이다. 인간의 모든 세포는 이중나선구조의 DNA로 구성된 46개의 염색체가 있고, 각각의 염색체는 1억~2억 5천만개의 염기들로 구성되어져 있다. 유전자는 DNA로 이루어진 유전정보단위이며, 세포의 생명현상을 유지하고 특정기능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제는 유전자 분석 서비스를 통해서 유전질환이나 암이나 종양의 진단, 돌연변이, 염색체 이상 등을 검토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스티브잡스가 자신의 질병을 고민하다가 2011년에 선택한 방법이 유전자 검사이다. 그 당시에는 유전자 서비스가 전무하던 시기였고 비용도 10만 달러(1억 2천만원)이나 들었지만 스티브잡스는 질병의 무게를 극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이제 스티브잡스를 포로로 잡아간 저승사자보다 훨씬 더 센 놈인 무형무취의 COVID라는 코로나19가 전 세계인을 공포로 몰아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정부는 조만간 백신이 개발될 것이라고 한다. 백신이 코로나 블루를 잠재울거라는 거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아주 틀린 무책임하고 근시안적인 안일한 생각이다. 코로나 팬데믹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백신에 의해 일정기간동안 잠시 휴식기를 갖겠지만, 곧장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트라우마로 변신할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이란 단백질 세포로 구성된 육체와 정신적 존재가 함께 공존하는 신비한 생명체이다. 코로나의 공격으로 세포가 망가지면서 그러한 트라우마를 목격하는 사람들의 삶에는 커다란 변화가 생겨나고 고착화 된다. 직접적인 만남이나 소통방식이 거절되고 언텍트 사회가 되어간다. 그로 인해 고립감, 무기력감, 분노감, 공포감, 불안감 등 못되먹은 부정심리는 극대화 된다.

 

코로나 백신의 개발로 세포로 구성된 육체는 방어가 된다고 하더라도, 육체 이상의 특이하고도 신비한 영역의 치료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이제부터 시작된다. 그런데 이게 한 두 사람의 일만이 아니다. 자유롭던 생활방식의 통제를 장기간 받고 있는 거의 모든 국민의 웰빙상태에 심각한 손상을 안겨준 상황이기에 전국민적 힐링 대안이 필요한 싯점이다.

 

첫째, DNA 분석이 첫번째 대안이다.

 

우리는 DNA를 알아야 한다. 사전 유전자 검사를 통해 자신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80%가 넘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던 안젤리나 졸리는 자신의 유방을 절제하고 자녀들과 더 오래 살아갈 방법을 선택했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생각해 보아야 할 일이다.

 

흔히 국민건강관리공단을 통해 질병검사를 하고 있으니 유전자 검사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큰 착각이다. 국가가 국민건강을 위해 실시하는 건강검진은 지금 어떤 질병에 걸렸는가를 확인하는 것이지 예방하는 차원의 유전자 검사와는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유전자 검사는 내가 미래에 어떤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가를 미리 예측하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검사법이다.

 

건강검진은 이미 진행된 질병을 발견하는 일이므로 병증에 따라 치료가 아예 불가능한 경우도 매우 많다. 그러나 발병 가능성이 높은 질병을 예측하는 유전자 검사는 예방의학적 시스템을 가동시킬 수 있기에 매우 효과적인 웰빙과 힐링의 대안이 되는 것이다. 특히 유전자 검사는 염색체에 들어있는 유전자가 시시각각 바뀌는 것이 아니므로 한 번의 검사로 거의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유전자 검사 시장은 아직 이머징(Emerging) 단계에도 진입하지 못한 완전 초기 단계이다. 그리고 유전자 시장은 누가 염기서열을 잘 분석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데이터를 잘 다루고 그것으로 웰빙 힐링 행복과 연관지어 활용하는가의 메디컬과 복지와 인문학의 융복합 시소게임이 관건이 될 것이다.

 

지금 서울대병원이나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굴지의 의료기관에서 유전자 분석을 통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들의 인기가 매우 높다. 유전자 시장의 가치를 그동안은 병원에서 독점했었다. 그런데 병원에서 의사가 전문으로 제공하던 서비스가 이제는 유전자 분석회사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직접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급격한 변화가 이루어지는 영역이기 때문에 정부가 이 서비스를 민간으로 확대시킨 것이다. 잘 한 일이다.

 

사실 오늘 우리가 유전자를 운운하는 것은 과학기술 발달의 덕이다. 세포 한 개에 몇 그램의 DNA가 들어 있을까? DNA무게는 10피고그램에 불과하다. 10의 마이너스 12승이다. 이걸로 암세포를 분석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최소한 100만개 이상의 세포가 있어야 암세포를 분석할 수 있다. 그래서 암진단을 할 때 암세포 의심 부분 세포를 많이 떼어서 검사하는 것이다. 

 

그러나 DNA 분석은 조직검사와 달리 개별 세포를 분석하여 정보를 얻는 방식이므로 혈액이나 타액, 모발, 세포 등으로 간단히 검사 시료를 채취한다. 불과 30년 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이제는 2주일 만에 개인맞춤 서비스로 제공된다. 이만큼 유전자 분석과 활용 능력이 엄청나게 진화했다.

 

게다가 이제는 유전자 분석 비용도 엄청 저렴하다. 현재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유전자 검사 1회 비용이 500만원 내외이지만,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DNA힐링센터에서는 15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유전자 분석 서비스와 애프터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유전자 정보 결과치를 많이 가질수록 더 정밀해지고 정확도도 높아지게 된다. 

 

둘째, 행복 프로그램의 접목이 진정한 웰빙과 힐링의 대안이다.

 

백신 개발은 육체적 관점에서만 대안이 된다. 그리고 유전자 정보 분석 서비스를 통해 육체적 힐링을 진행하는 것이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이다. 육체적 웰빙에는 이런 방법이 효과적이다. 그런데 여기까지만 생각한다면 이는 유전자 관련회사가 추구하는 상업화의 매개체로 끝나고 만다. 진정한 웰빙과 행복으로 승화시키는 고차원적 대안이 필요하다. 그것이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는 비결이기 때문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을 육성하고 그들 중에서 힐링과 웰빙 프로그램을 직업으로 활용토록 만든 로드맵이 DNA힐링센터이다. 이 센터에서는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근원적 웰빙과 힐링을 돕는 코칭을 병행한다. 육체적 웰빙은 DNA분석 및 솔루션으로 해결하고, 그 이외의 고유한 부분에는 긍정심리학의 관점에서 진행하는 행복 프로그램들로 보완한다. 이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아주 선구적이고 파격적인 방법이다. 이를테면 행복전문가가 의료적 시스템을 활용하여 행복 코디네이터를 제공하는 협업체제이다.

 

21세기는 융복합의 시대이다. 나의 것만 가지고 잘 하는 시대가 아니라 공유를 통해 협업이 잘 될수록 부가가치가 높아지는 시대이다. 바로 이것을 우리 행복 코디네이터들은 이론이 아닌 실제 컨텍스트에서 활용하게 된다. 일차 목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심각하게 파괴되고 있는 국민행복감 회복에 이바지하자는데 있다.

 

과학과 행복학의 융합! DNA분석과 행복 코디네이터의 협업! 2020년대 신직업으로 우뚝 솟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추진하는 일은 코로나 블루로 파괴되어가는 부정정서를 포괄적으로 제대로 힐링하는데 최적화된 힐링과 웰빙 시스템이다. 이러한 보완 시스템이 대한민국의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게 된다면 당연히 국민행복지수도 높아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일을 직업으로 삼은 행코 책임교수들은 공익적 삶을 살게 됨으로서 자아실현만 아니라 자신의 행복지수도 높아지게 된다.

 

원시시대에는 무당, 중세에는 성직자와 권력자, 18세기에는 무역업자, 20세기에는 판검사, 밀레니엄 시대 초기에는 과학자가 우대받는 시대가 되었지만, 머지 않은 미래 즉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정서와 심리를 힐링하는 행복멘토가 최고 존경받고 우대받는 선망의 직업인이 될 것이다. 이렇게 시대가 급속도로 바뀌고 있다. 

 

나는 꿈꾼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진정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오늘은 56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동료들과 느리게 걷고 있지만, 내일은 1천명의 행코 책임교수들과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함께 뛸 것이다. 그리고 모레는 행코 책임교수들이 전국 각처에서 양산하는 10만명의 행코 인턴들과 함께 행복 파파게노 운동을 전국 각처에서 펼치는 행복 나팔수들이 될 것이다. 행복나비효과를 발산시키며 말이다. 그로 인해 전 세계가 주목하고 행복 코디네이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는 행복선진국가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

 

20년째 국민행복을 선도해온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핵심전략인 DNA힐링센터! 그리고 세계적 수준의 유전자 연구기관인 클리노믹스의 제노 솔루션 과학자들과 아미코젠퍼시픽의 전문가들과 협업을 통한 반사이익을 대국민 서비스로 안겨 드리며 함께 뛰어 갈 인재가 많이 필요하다. 우리와 함께 가자! 비저너리들이여! 비전메이커가 될 코로나 시대 애국자가 될 선구자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