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코디네이터

박희숙 행코 책임교수, 힐링 프로그램 특강 진행

작성일 : 2020-11-09 09:02

아미코젠퍼시픽 박희숙 대표리더가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강원도 원주시 신림의 2천평 힐링센터에 전국에서 50여명이 모이다.

 

DNA힐링센터의 화재염려 없는 안전한 마당에서 개최된 갬프파이어

 

지난 7일 강원도 원주시 신림의 국립공원 입구 계곡에 길게 붙어 있는 쾌적한 힐링센터에서 박희숙 아미코젠퍼시픽 대표리더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전국에서 DNA힐링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고 있는 50여명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DNA분석에서 시작하는 힐링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화제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훈련받고 임명된 박희숙 교수는 오랫동안 미국에서 살다가 귀국하여 국민보건운동에 기여하고 있으며, FDA아시아지부 자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에 있는 건강기능식품활용만 아니라 FDA 인허가 관련에서 국제 전문가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건강연구원장 조요한 행코 책임교수가 정리한 박희숙 책임교수의 강의 내용은 이러하다.

 

전국에서 몰려든 DNA힐링에 관심갖고 있는 리더들

 

"현재 성행되고 있는 현대의학의 항암치료는 모순적 치료이다. 원인치료가 아니라 그 잘못된 원인때문에 발생한 결과로서의 암세포만 공격하기 때문이다. 원인치료가 아닌 결과치료만 하는 것은 절대 바람직하지 않은 치료법이다. 사실 인체에서 발생하고 있는 암의 자연치유를 이해한다면 암치료에 대해서도 바람직한 태도를 취할 수 있다. 암만 아니라 고혈압, 당뇨, 류머티즘, 아토피, 치매, 대상포진 등 각종 만성질환들도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방법으로 힐링할 수 있다."

 

"이제는 DNA힐링이 21세기 힐링과 웰빙의 표준 치료법이 될 것이다. 이러한 시장의 흐름을 잘 분석하는 사람에게는 경제적 수입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특히 유전자 분석은 대한민국이 세계일류의 수준이다. 전세계 시장을 장악할 유전자 분석과 관련한 매우 앞선 인프라가 대한민국에 있다. 이것을 들고 세계로 나가 시장을 개척하면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시장이 확실히 열려진다는 것을 정부도 알기 때문에 이 분야에 지원을 강화하는 것이다. 과거에 성공했던 직업에 매달리지 말고 미래 먹거리인 DNA힐링 프로그램이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확실하게 견인하는 방법임을 널리 확산시켜 가면 좋겠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국민행복을 위해 앞장서는 김용진 교수의 발빠른 선택으로 행코 책임교수들의 평생직장이 될 DNA힐링센터를 전국 1천곳에 설립하기 시작했다. 이미 지난주에 제주서귀포시청 국장 퇴직자인 오순금 행코 책임교수가 전국 최초로 DNA힐링센터를 개설했다.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임명받고 DNA힐링센터를 개설하여 평생직장인으로서 인생이모작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