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부

수도권 행코 책임교수 육성 세미나

작성일 : 2020-11-12 07:50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가 행코 책임교수를 육성
수도권 대중강사 혹은 예비강사를 대상으로 대면 교육을 실시

 

"코로나 블루로 삶의 질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행복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작년 봄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베이비부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통계자료에서 등장한 신조어인 '리본 세대(Re-born Generation)'의 자기중심적 생존 전략이 이미 고착화 단계로 접어들었다. 고독사도 충분히 예견하게끔 하는 코로나 팬데믹의 괴력 때문이다. 그래서 개인별 웰빙과 힐링을 통한 행복에 대한 욕구본능이 뚜렷히 강화되고 개인주의는 더 고착화 될 것이다. 따라서 행복한 삶을 코디해 주는 행복 코디네이터는 2020년대 신종직업으로 부동의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김용진 교수는 단언한다.

 

정부부처에서 행복인문학 특강중인 김용진 교수(우측)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를 설립하여 서울대와 연세대 등에서 명강사, 명품강사, 행복강사를 육성해 온 김용진 행복교수는 고대 그리스철학으로 석박사를 전공하고 대학에서 철학과 윤리학 교수로서의 안정된 삶을 포기하고, 20년 전 행복학의 불모지로 뛰어들어 고달픈 개척자의 길을 선택하였다. 그러나 코로나 블루 시대가 됨으로서 행복 코디네이터라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빛을 보고 있다."고 행복코디네이터총연합회(행코총) 회장 김동호 행코 책임교수(대전시기독교연합회 서기)는 말한다.

 

이러한 취지에 따라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163. 혜인빌딩에 위치한 재단법인 청소년행복재단에서 12일(목) 오전 10시부터 하루 종일 김용진 교수의 행코 책임교수 육성 대면 세미나가 진행된다. 이미 온라인 과정을 통해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를 수강한 예비 책임교수들이 김교수로부터 직접 행코 책임교수의 직업으로서의 비전, 일자리 창출의 방향, 직업윤리, 강의 내용, 강의 기법, 프로그램 설계, 경제적 수입 구조 등에 대한 체계적이고 압축 요약된 내용을 전수 받는다.

 

수강대상자는 50호 박희숙(FDA자문위원, 아미코젠 여성리더), 51호 배정자(고려대 최고명강사), 52호 이유연(세계문화예술연합회 회장), 53호 박재완(대한상공협의회 회장), 54호 최중환(세계문화예술연합회 사무총장), 55호 조요한(웰빙건강연구원 원장), 56호 박서윤(국악예술단 공연기획단장) 등이다.

 

한편 이날 세미나는 법무부에서 부이사관으로 퇴직한 윤용범 40호 행코 책임교수가 사무총장으로 있는 재단법인 청소년행복재단에서 제공한다. 또한 이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인성교육진흥원 이사장 범대진 박사가 잠시 방문하며 행복본부장 정인경 교수와 연예인1호 행코 책임교수인 정서인 44호 행코 책임교수도 격려차 방문할 계획이다.

 

행코 책임교수가 되고 나면 행복충전소, 행복학교만 아니라 한국저널리스트대학 기자과정과 연계하는 행복방송국, 세계적인 유전자 검사기관인 클리노믹스의 DNA분석과 개인별 맞춤 치료 솔루션에다가 행복 프로그램으로 보완하는 DNA힐링센터도 개설하여 신종 직업, 신종 직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인생이모작을 꿈꾸는 사람은 2020년대 직업군의 선두를 차지할 행코 책임교수로 목표를 설정하는 것도 지혜로운 일일 것이다. 자세한 정보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