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부

중년에 행복 파파게노로 데뷔한 배정자 여사

작성일 : 2020-11-14 09:05

'이제 그만!'이라고 할 나이에 새 삶을 시작한 배정자 여사!
육십 중반에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인생이모작 시작!

 

'행복한 세상 만들기'의 멘토로 인생이모작을 시작한 배정자 여사

 

인생 육십이면 상당수가 '이제 그만!'을 외치고 어디 놀러 다닐 일이나 없나 그렇게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육십 중반이 되었고 부군 역시 아주 유명한 현역 스포츠맨이기에 뭐 부러울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으로 박차고 나온 여성리더가 있어 화제이다.

 

그 여성리더가 배정자 여사이다. 배정자 여사는 학부를 마치고 도서관에 근무하다가 결혼하였고, 이후 가정일에 전념하는 주부인 경력단절여성으로 오랜 기간을 지내다가 수년전 고려대최고명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오랜기간동안 교회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육자의 끼를 억누르지 못한 것이다.

 

이렇게 대중 강사로서 워밍업을 잘 한 배정자 여사는 최근 2000년부터 국민행복과 웰빙과 힐링을 프로그램으로 연계하여 전인보건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NGO기관을 만났다. 그 기관이 바로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이다.

 

배정자 강사는 머뭇거림 없이 국제웰빙전문가협회에서 2020년대 신종직업, 신종직장으로 제시하고 행복멘토를 육성하고 있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과정을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로부터 전수받고 수료하였다. 그리고 12일(목)에 6명의 동료와 함께 재단법인 청소년행복재단에서 진행된 임명장 전수식에서 행코 책임교수로 임명받았다. 

 

고려대최고명강사 과정을 우수하게 수료한 배정자 여사

 

배정자 책임교수는 코로나 시대에 희망을 안겨주는 실제적이고 실용적인 대안이라고 확신하기에 행코 책임교수 100명을 추천하고,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1만명을 직접 육성하겠다는 비전으로 뛰기 시작했다. 이미 13일(금) 배정자 책임교수는 다섯명을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으로 추천했다.

 

"그들이 행코 인턴 자격증도 받게 하여 미래적 관점에서 스펙 준비도 하도록 기회비용만을 서비스한것만 아니라, 가는 곳마다 행복한 분위기를 주도하는 사명인인 행복 코디네이터라는 의식을 갖게 함으로서 그들의 삶의 격이 높아지는 특수효과도 누릴 수 있기에 자신있게 추천하고 있다"고 하룻만의 경험을 전해왔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지금까지 56명의 행코 책임교수를 육성했고, 책임교수들은 전국 각처 각지에서 전현직 공무원, 기업인, 성직자, 교육자, 농협임직원, 자영업자 등으로 활동하면서 행복학교, 행복충전소, DNA힐링센터 센터장과 분원장, 행복방송국 행복기자단 등으로 활동하거나 활동 준비 중에 있다.

 

'행복 코디네이터' 색안경으로 세상을 보자는 배정자 행코 책임교수

 

행코 책임교수가 되면 소득과 연계된 평생직장 평생직업도 될 수 있다. '행복한 세상 만들기-범국민 우수기관 선정' 하거나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친 인물이나 사업장 등을 한국시민기자협회 시민기자로서 뉴스포털1에 실시간 뉴스로 송출하거나, 행복 특강이나 행복 멘토링을 통해 코로나로 침체되어가는 심신의 웰빙과 힐링 프로그램을 다각적이고 역동적으로 인생이모작을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다.

 

현실적으로 가장 필요한 부분을 힐링하고 웰링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세대별 맞춤으로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코 책임교수 1천명 육성을 통해 행코 인턴 10만명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인재를 영입중에 있다. 그로 인해 현재 60위권을 오락가락하는 행복지수를 확실히 끌어올려 2030년대에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행복선진국 반열에 대한민국이 올라서게 하겠다는 전략이다.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거나 퇴직이나 이직을 고려하는 사람이라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에 대한 비전을 가져 보는 것도 좋을 일이다. 자세하고도 다양한 정보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경기지부 이전 기사

  • 이전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