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부

최중환 행코 책임교수, 탑골공원 행복비타민 봉사활동

작성일 : 2020-11-15 09:16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는 '감사-존중-나눔'운동을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행복 코디네이터의 일을 전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러한 헌신자에게는 2013년부터 서울대에서 명예로운 '국제웰빙대상'을 수여해 왔으며, 그런 기관이나 사업장에는 지난 9월부터 '행복한 세상 만들기-범국민 우수 기관(사업장)'으로 인증하고 현판을 부착해 주는 일도 하고 있다.

 

협회장 김용진 교수로부터 지난 12일(목)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임명받은 최중환 박사!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최중환 박사는 지난 14일(토) 점심시간에 탑골공원의 무료급식소에서 300여명의 노숙인들에게 동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점심식사 봉사를 하면서 '감사-존중-나눔'운동을 실천하여 동료 행코 책임교수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러한 나눔 실천은 스마일맨 최중환 교수가 이미 오래전부터 진행하던 일이다.

 

노숙인들에게 행복비타민을 전달하는 최중환 행코 책임교수

 

이날도 환한 웃음이 몸에 익어있는 최중환 박사는 몸이 불편한 노숙인들도 식사를 편히 하도록 일일이 좌석으로 안내하고 식판에 음식을 담아 식탁까지 전달하며 용기를 북돋워주는 일을 진행했다. 물론 식사후 일어서서 나가는 노숙인들에게 빵 하나씩 전달하며 "힘 내세요"라고 말한다.

 

가슴이 따스한 최중환 박사는 "이 분들이 지금은 노숙인이지만 예전에는 다들 당당한 가장이었고 사회의 멋진 리더였는데 이제는 나이도 많아지고 돌아갈 가정도 없이 소외되어 가고 있어 너무 안스럽다. 특히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임명받고 나서는 첫 번째 봉사활동이기에 내 기분은 더 새롭다. 노숙인들도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힘들지만 더 열심히 이 일도 계속할 것이다. 그리고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서 앞으로는 노숙인을 위한 길거리 행복학교를 구상중이다. 이러한 일에 관심있는 사람들도 찾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목요일 함께 행코 책임교수가 된 세계문화예술연합회 이유연 회장은 "최중환 행코 책임교수는 우리 연합회 사무총장으로서 매우 존경받는 시인이다. 늘 겸손한 최중환 사무총장의 삶이 헌신적이고 공익적 기여자로서의 삶이기에 탑골공원에서의 봉사활동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지난번에 국제웰빙대상을 수상한 최중환 사무총장이 가는 곳이 행복학교이고 행복충전소이며 힐링센터이고 행복방송국이 아닌가 싶다"라고 극찬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코로나19로 우울감이 짙어져 가는 대한민국이 행복선진국이 되도록 힐링과 웰빙의 견인차 역할을 할 최중환 박사같은 행코 책임교수 1천명을 육성중이며, 이렇게 '행복한 세상 만들기' 운동을 벌이는 기관이나 사업장을 우수기관으로 인증하거나, 국제웰빙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관심이 있는 사람은 기존 행코 책임교수에게 도움을 받을수 있다. 시인이나 문화예술인들의 국제웰빙대상 수상은 최중환 행코 책임교수의 추천을 받으면 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홈페이지에서 다수 정보를 실시간 얻을 수 있다.

 

최중환 박사와 함께 탑골공원 무료급식소에서 수고하는 봉사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