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행복한 세상 만드는 새섬지기 홍창헌 옹(80세)

작성일 : 2020-11-28 07:26

80세에도 새연교를 청소하는 홍창헌 어르신!
환경을 지키는 것이 우리 모두의 힐링과 웰빙에 기초!

 

 

 

국민행복강사가 찾아간 새섬! 새 섬은 서귀포항 앞바다에 있는 섬으로 아름다운 새연교와 연결되어 있다. 새섬은 새가 많이 살고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 아니다. 제주도에는 벼농사가 많지 않다. 그래서 볏짚이 귀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당연히 제주민들은 건축물의 지붕을 볏짚으로 덮을 수 없었기에 띠풀을 이용하여 지붕을 덮었다. 바로 이 띠풀이 새 풀이라고 한다.  새섬에는 이 새 풀이 많이 자라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서귀포항과 아름다운 새 섬을 연결하는 새연교가 지난 2009년에 개통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많은 관광객들이 웰빙과 힐링의 여행지로 새 섬을 찾는다. 

 

 

 

코로나19로 용기를 잃어가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휴식처가 되는 곳이기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가 코로나 시대에 최적화된 육체와 비육체적인 웰빙을 통틀어 전인적 웰빙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안내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천명을 육성중에 있다.

 

 

 

이들 책임교수들이 힐링과 웰빙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도움이 되는 전국 힐링명소를 국민행복강사가 선정하고 뉴스로 알리는 중에 방문한 새연교에는 80세의 홍창헌 할아버지가 쓰레기를 줍고 계셨다. 절벽위에 떨어진 휴지조각까지 하나 하나 줍고 사람들이 왕래하는 새연교 공원에 떨어진 소나무잎 하나까지도 일일이 줍는 모습이 뉴스포털1 전국방송취재본부장의 카메라 앵글에 잡혔다. 

 

 

 

새연교에는 홍창헌 할아버지가 계신다. 앞으로는 새연교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새연교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행복 코디네이터가 되고 모두가 행복감을 얻는 힐링장소로 남기를 기대해 본다.

 

취재보도 / 김용진 교수(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뉴스포털1 전국방송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