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총연합회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8월 1일·8일 무료 공개특강…학습 능력 업그레이드

작성일 : 2015-07-27 20:05 작성자 : 브레인 킹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www.allbrain.co.kr) 김용진 박사(교육심리학)는 8월 1일, 8일(토) YMCA 6층 무료공개특강에서 참가자들의 학습전략을 한 층 크게 업그레이드 시킨다고 밝혔다. 

추리, 발명, 기획, 전쟁, 바둑, 독서, 학습, 체육인, 예술인 등 무수히 많은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은 우뇌의 상상 이미지를 활발하게 작동시킨다. 전문가와 비전문가를 가르는 포인트가 상상이미지를 제대로 활용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려있다. 

뇌는 좌뇌, 우뇌, 간뇌, 소뇌, 중뇌, 연수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사람의 인격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야 되는 것처럼 뇌도 전체가 골고루 계발되어야 한다. 이 가운데 우뇌는 이미지를 처리하는 특별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이미지를 최대한 작동시킬 때는 좌우뇌의 연결세포인 뇌량을 통해 좌뇌의 지식과 소통한다. 상상으로 계산을 하고, 상상으로 개념을 잡고, 계획을 하고 실행까지 한다. 이 때도 상상 자체는 지식을 총동원해 수정하고 교정한 뒤 다시 그림으로 재실행하며 점검한다. 이렇게 상상을 통해 점검을 계속하면, 머릿속에서 기억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능력이 발전한다. 작업기억인 단기기억능력이 발전된다. 또한 이 내용이 되풀이되면서 중요한 내용은 장기기억으로 전환된다. 

이 능력이 눈에 띄게 계발된 사람은 ‘위인’으로 나타난다. 미켄란젤로는 조각을 “상상 속에서 이미 조각의 형태가 완성되어 커다란 돌덩이에서 사람을 꺼낸다”고 표현했다. 모차르트도 머리에서 작곡을 완성하여 종이에 옮겨 적었으며, 아인슈타인은 공상을 통해 상대성 이론을 떠올리고 더 발전시켰다. 

학습법도 이미지로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전뇌학습법의 영상화기억과 초알파스크린에 떠올리는 훈련은 상상이미지와 연결된다. 중요한 것은 이미지가 우뇌와 좌뇌와 기타 뇌를 골고루 계발시키는 촉매작용을 한다는 점이다. 이러면 한 부분의 뇌가 아닌 전체 두뇌가 계발되는데 이것이 바로 ‘초고속전뇌학습법’의 핵심이다. 

속독보다 한차원 높은 전뇌학습법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학습방법이다. 우리 머리의 좌뇌, 우뇌, 간뇌를 중심으로 전체 뇌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키워서 학습능력을 향상시켜준다. 

① 초급과정 - 두뇌계발과 독서능력향상(초고속 읽기)이 목표. 기억력, 집중력, 창의력, 판단력, 논리력등 을 집중적으로 향상시키는 전뇌계발 과정이다. 40시간 훈련을 기준해서 독서능력을 학생은 20배 이상, 성인은 10배 정도 정독능력이 향상된다. 

② 중고급과정 - 1번 읽을 시간에 교과서나 전문서적을 7번 이해하며 읽을 수 있어 공부시간이 단축되며 영어단어, 한자, 요점정리, 영상화기억, 문제풀기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 뇌개발은 물론 성적 향상을 가져오게 된다. 

경북에서 온 K군(21)은 “배워나가면서 특히 집중력, 사고력이 발달되고, 뇌용량이 커져 받아들이고 판단하는 게 빨라져 재밌어졌다”며 “처음보다 독서능력이 무려 47배나 빨라졌다. 이렇게까지 빨라질 수 있는 이유는 속독시의 이미지 때문이다. 현재 자신감을 가지고 다시 경북으로 내려가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뇌학습법의 공로를 인정받은 김용진 박사는 ‘장영실과학문화상’, ‘자랑스런 문화인상’, ‘글로벌 신지식인상 대상’, ‘2011년 대한민국 천재교육부문 성공 대상’을 받았다. 현재는 서울교육대학 교원 연수원 겸임교수로 활동하면서 영재지도교사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02-722-3133